[헤럴드경제=이슈섹션]살인적인 더위의 기세는 꺾이지만 당분간 30도를 웃도는 한여름 날씨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다음주 폭염이 한풀 꺾여 35도를 넘나드는 큰 더위는 없을 것으로 예보했다. 하지만 30도를 웃도는 한여름 더위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기온이 평년(최저 18∼24도, 최고 26∼30도)보다 조금 높기 때문이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날도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강수량이 평년(5∼17㎜)보다 적을 것으로 내다봤다.
jlj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