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0일 오후 6시 영주역 광장서 개최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음악과 낭만의 대축제인 제1회 사통팔달 영주역 전국 가요제가 9월20일 오후 6시부터 영주의 중심, 영주역 광장에서 열린다.
(사) 한국가수협회와 다문화 영주시 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가요제에는 대상 200만원 등 본선 시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가요제 대상 수상자에는 한국가수협회 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가 참가 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30일 오후 6시까지 포스터 하단의 QR코드 스캔후 접속 또는 오픈 채팅 ‘사통팔달 영주역 가요제’로 검색하면 된다.
참가비는 2만원으로 입금이 완료된 자만이 접수가 인정되며 참가비 환급은 불가능하다.
예선은 9월6일 영주축협(영주시 한정로 10) 회의실에서 열리며 시간 등 자세한 안내는 개별 통지된다.
시상으로는 대상,금상,은상,동상 각1명 장려상2명에 대해 상금이 수여되고 기념품으로 풍기인삼 1채가 증정된다.
한국가수협회 영주지부 김민수 회장은 “노래가 흐르는 9월의밤, 영주역 전국 가요제는 우수한 음악인을 발굴하는 대회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음악을 향한 열정 있는 많은 분이 참가하셔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쳐 보이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가요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 한국가수협회 또는 다문화 영주시 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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