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비과세해외펀드와 비과세해외ETF를 매수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가열린다.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오는 9월 30일까지 비과세해외펀드/ETF 이벤트인 ‘키움 택시트(Taxi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비과세해외펀드와 ETF에 신규 가입할 경우 매매차익과 환차익에 대해서는 비과세가 적용된다. 2017년 12월 31일까지 이며, 가입한도는 1인당 3,000만원으로 10년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배당과 이자소득은 과세대상이다.
키움증권은 이벤트는 기간 내 비과세해외펀드/ETF를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수금액별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며, 추가로 키움계좌개설 앱을 통해 계좌 개설 후 비과세해외펀드/ETF를 첫 거래하는 고객에게는 모바일문화상품권(1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 이벤트를 참고 하거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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