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양수발전소 사업자 지원사업 지역 주민 위한 힐링 공간 조성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에 있는 국립산림치유원이 문필마을 내 ‘탄소중립 마을 숲’에 ‘맨발 건강길’을 조성하고 25일 준공식을 가졌다.
예천양수발전소 사업자 지원사업으로 조성된 맨발 건강길은 총길이 110m로, 황토, 황토볼, 마사토, 자갈 구간으로 돼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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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수발전소 사업자 지원사업 지역 주민 위한 힐링 공간 조성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에 있는 국립산림치유원이 문필마을 내 ‘탄소중립 마을 숲’에 ‘맨발 건강길’을 조성하고 25일 준공식을 가졌다.
예천양수발전소 사업자 지원사업으로 조성된 맨발 건강길은 총길이 110m로, 황토, 황토볼, 마사토, 자갈 구간으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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