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지난 26일 본부 2층 회의실에서 카페 봄봄과 상호협력 협약 체결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한의대 총장 변창훈과 대외협력처 박동균 처장, 호텔외식조리베이커리학과 황수정 교수, 홍주연 교수와 카페봄봄 측 이승은 대표와 김덕 총괄 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외식산업 교육 활성화 및 학술행사 상호 지원 ▲상호 공동 연구 및 사업 지원 ▲지역 산업 발전을 견인할 실무형 인재 양성과 졸업생 취업 연계를 강화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카페 봄봄 이승은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대구한의대와 카페 봄봄과의 대구한의대 총장배 글로컬 & 웰니스 K-food & Beverage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은 “향후 진행될 경연대회에서의 메뉴 개발뿐아니라 이와 더불어 해외매장진출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통한 취업 연계 등 우수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게 상호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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