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인터파크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

인터파크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분기 영업손실이 57억4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10일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27억5900만원으로 20.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50억4500만원의 손실을 기록해 적자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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