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홍(사진) 서울 구로구청장이 1~2일 이틀간 구정 주요사업 현장을 찾았다. 현장 방문에는 지역 공약 사업지와 현안 사업 지역이 포함됐다.

2일 구로구에 따르면 장 구청장은 먼저 지난 1일 오전 가리봉동 구시장부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후 신도림 차고지 이전 부지로 이동해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고척1동 복합청사, 자원순환센터, 목감교 등을 잇달아 방문했다.

현장 방문 둘째 날인 이날 항동 국민체육센터, 천왕 근린공원, 구로스마트팜 센터, 천왕연료전지 발전소, 천왕역세권 공공임대주택 재개발 현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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