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은 제29차 보험약관 등 이해도 평가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업계에서 유일하게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보험약관 등 이해도 평가는 금융소비자가 보험약관이나 상품설명서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금융위원회가 매년 2회 시행하며, 보험개발원이 평가를 맡는다.
전문 평가 위원과 일반인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정량평가 지표인 ▷명확성 ▷평이성 ▷간결성과 정성평가 지표인 ▷소비자 친숙도를 중심으로 약관과 상품설명서 등을 평가한다
DB생명은 이번 평가에서 ‘(무)백년친구 뉴-알차고 행복한 Plus종신보험(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 상품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DB생명은 제10차부터 29차까지 총 14회에 걸쳐 우수 등급을 받은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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