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안상수 의원(새누리당ㆍ인천중동강화옹진)은 10일 국민안전처 지역특별교부세으로 인천 중구 동일아파트 하수암거 정비사업 국비 3억원, 동구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중구 동일아파트 ‘하수암거 정비사업’은 집중호우 시 빗물을 빨리 내천으로 흘려보낼 수 있도록 하는 공사이다.

동구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은 국민안전처가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 5개(교통사고, 화재, 자살, 감염병, 범죄) 분야에서 사망자를 줄이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지역별 확산거점 모델지역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안 의원은 “이번 국비확보를 통해 사업 추진을 위한 큰 동력을 얻은 만큼, 조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의 생활안전에 크게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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