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 매장.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요아정 매장.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몰 4층에 프리미엄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요아정’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요아정은 과일, 과자 등 다양한 토핑을 선택해 나만의 디저트 조합을 만들 수 있어 MZ세대를 위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메뉴는 ‘달콤 과일의 정석’, ‘딸기의 정석’, ‘시그니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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