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체 라이브방송 총조회수 63만뷰 기록한 서울 대단지 단지 내 상가 잡아라
- 확실한 독점 및 배후수요 갖춰진 알짜상품
GS건설이 오늘 9일(수)부터 ‘휘경자이 디센시아’ 단지 내 상가 10호실에 대한 본격적인 분양 및 계약을 시작한다.
서울 이문·휘경 뉴타운에 위치한 ‘휘경자이 디센시아’는 총 1,806세대의 대단지를 자랑하며, 도보권 위치에 약 1만세대의 풍부한 배후수요가 확보되어 있어 지역 내 유동성 높은 핵심 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지 내 상가 청약 접수는 4월 9일(수) 오전 12시까지 진행하고, 이후 1시부터 호실별 추첨 및 당첨자 발표, 오후 6시까지 계약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청약 신청금은 각 호실 당 일천만원으로 책정됐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시장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안정적인 수익과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는 서울 단지 내 상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분양은 특히 1,806세대 대단지를 독점하는 상가가 총 11개 호실에 불과할 정도로 희소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률로 조기에 완판 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일부 호실은 브랜드 마트 입점 및 프랜차이즈 버거 입점이 확정돼 향후 상권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을 것”으로 전했다.
‘휘경자이 디센시아’ 상업시설은 단지 내외 양방향 출입구와 후문 앞 어린이 광장, 냉·난방기 완비 등 고객유입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화 설계를 도입했고, 인근에 이경시장과 근린공원, 경희의료원, 1호선 외대앞역과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풍부한 유동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외대역동로 대로변에 위치한 스트리트형으로 구성되면서, 1호선 외대앞역 이용객들 이동 동선에 포함되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종합사회복지관인 휘경.이문누리 종합사회복지관(25년 10월 개관예정)과 50플러스 센터도 기부 채납한다.
향후 지역발전 가능성이 높은 매머드급 호재도 눈길을 끈다.
총 1만 4천여세대가 조성되는 이문·휘경 뉴타운은 서울 대표 미니신도시급 주거벨트로 기대되고, 청량리역 광역환승센터는 GTX-B 노선 중심의 편리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서울 동부권의 사통팔달 교통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2034년까지 약 1조 9천억원을 투입하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는 성북구 석관동에서 강남구 대치동까지 총 12.5km 구간이 해당되며, 월계나들목(IC)에서 대치나들목까지 이동시간이 50분대에서 10분대로 대폭 단축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대규모 친환경 수변공원 조성으로 지역 내 대표적인 힐링 공간도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되면서 실수요 및 투자자들의 관련 문의가 크게 늘고 있는데 아마 최근 진행한 자체 라이브 방송에서 총조회수가 63만회를 기록한 것도 시장의 관심이 높다는 반증일 것”이라며 “우수한 입지와 독점 및 배후수요가 부각되면서 단기간에 100% 완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휘경자이 디센시아’ 단지 내 상업시설 홍보관은 1호선 외대앞역 인근에 위치한다.
kim3956@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