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웅크린 백수가 도약하기 위해서는 자신감이 가장 필요했다. 워크넷은 바로 그 자신감을 내게 선물해줬다.”
취업을 하지 못해 온라인 게임에 빠져 살았던 김씨(35세)는 국가운영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을 통해 취업에 성공했다. 그리고 취업 성공 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워크넷 서비스를 활용해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워크넷 취업성공 수기 공모전’ 당선작을 4일 발표했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김씨의 사연을 포함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5편 등 총 10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총 400여명이 공모했고, 내ㆍ외부 심사위원들이 2차례에 걸쳐 심사를 진행했다.
고용정보원은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9월 중 워크넷(www.work.go.kr)에 올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