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치·박치도 OK! 애국가 크게 부르기 챌린지를 담당하고 있는 칠곡군청 기획감사실 공보팀 박성홍(오른쪽)·허경음 주무관이 캠페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칠곡군 제공]
음치·박치도 OK! 애국가 크게 부르기 챌린지를 담당하고 있는 칠곡군청 기획감사실 공보팀 박성홍(오른쪽)·허경음 주무관이 캠페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칠곡군 제공]

[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다음달 3일까지 삼일절을 앞두고 애국가 부르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애국가를 부르는 영상을 해시태그 ‘#칠곡군애국가’와 함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후 네이버 폼에 참여 인증을 완료하면 된다.

네이버 폼 주소는 오는 21일 칠곡군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칠곡군은 자신감,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최종 선정된 10명에게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청 기획감사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이번 행사가 국민들이 애국심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신 있게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칠곡군이 호국의 도시로서 국민과 함께 의미 있는 순간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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