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봉화)=김성권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든 삽 위탁판매 입점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서류 접수 기한은 오는 2월 12일까지다.
품목의 창의성, 수목원 이미지 부합성, 가격·정량·정성평가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 업체는 오는 20일 한수정과 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앞서 수목원은 2019년부터 지역 소상공인에게 판로망을 지원하고, 관람객에게 우수 상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한창술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판매 상품의 다각화를 위해 지원 분야별로 다양하게 선정할 예정”이라며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ks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