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에 ‘무조건’ 새로운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일정은 말 못하지만 곧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대유럽 무역 적자가 심각하지만 EU가 미국산 자동차 및 농산물을 충분하게 수입하지 않는다”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binna@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에 ‘무조건’ 새로운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일정은 말 못하지만 곧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대유럽 무역 적자가 심각하지만 EU가 미국산 자동차 및 농산물을 충분하게 수입하지 않는다”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