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자신이 직접 입었던 스타킹을 판매하는 일명 ‘브루세라’가 일본에 이어 중국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중국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현장에서 직접 착용하고 있던 스타킹을 벗어 판매하는 내용의 사진이 올라와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착용했던 속옷이나 스타킹을 파는 행위는 일본에서 AV여배우들이 그들의 팬들을 위해 작품 출연 후 촬영 때 입었던 팬티를 팔기 시작하면서 유행처럼 번졌다.

[사진=웨이보]

이후 일본 여중생, 여고생들 사이에서 ‘브루세라’라 불리며 입던 속옷이나 교복 등을 투명한 비닐에 밀봉해 날짜와 사인으로 표시해 판매하는 것이 유행이 됐다.

[사진=웨이보]

지난해 중국 동방항공의 한 여승무원이 자신의 SNS에 자신이 근무중 입었던 속옷과 스타킹을 팔겠다며 사진을 게재하 논란이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