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김현경 기자] 커피를 쏟았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저분하다고 생각하고 치우기 바쁜데요. 흘린 커피도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아티스트 줄리아 베르나르델리(Giulia Bernardelliㆍ27)는 커피,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종류의 쏟아진 음식을 작품의 소재로 삼습니다.
사진=베르나르델리 인스타그램
사진=베르나르델리 인스타그램
사진=베르나르델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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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델리는 붓 대신 손과 스푼을 이용해 그림을 그립니다. 쏟아진 음식은 그의 손을 거쳐 해적선, 초상화 등으로 변신합니다.
베르나르델리의 작품은 정교하지만 계획된 것은 아닙니다. 그는 즉흥적으로 떠오른 이미지를 작품으로 옮깁니다.
베르나르델리의 작품은 그의 인스타그램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진=베르나르델리 인스타그램
사진=베르나르델리 인스타그램
사진=베르나르델리 인스타그램
사진=베르나르델리 인스타그램
pin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