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정기환 전 중소벤처기업부 상생협력정책관이 9일자로 제28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에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정 청장은 서강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44회)에 합격해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기술협력보호과장, 벤처혁신기반과장, 일자리정책과장, 상생협력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정기환 신임 청장은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겪는 현장의 어려움 극복에 집중하고 또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현장과 소통하겠다“며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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