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이기영 자치행정위원장은 2014년 7월 제6대 시의원으로 선출되어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불철주야로 민원현장을 발로 뛰면서 의원으로서의 소임을 다하였을 뿐만 아니라, 특히, 2015년도에 ‘안성 농업비전 2030 포럼’을 개최하여 안성시 농업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쌀 수출만이 살길이라는 공감대 형성에 지대한 노력을 하였다.
또한, 안성시 하수도사용료의 이중부과에 대한 시정 질의를 통해 시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데 앞장섰으며, 안성시 철도유치를 통한 시의 발전전략개발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이기영 의원은 의정활동에 있어서 활동기간 중 8건의 조례안과 2건의 지역발전을 위한 촉구결의안을 발의하여 안성시 도시발전과 시민경제활성화, 일자리 창출 안성시 마을 만들기 지원, 청년일자리 창출촉진, 에너지기본,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설치 지원 조례 등으로 사회적 약자나 청년 일자리 창출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정책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안성시 최대 규모의 사업인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사업 중 위치선정에 대한 부당성을 집행부에 질타하고 사업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감사원 감사를 이끌어내어 사업의 부당성을 입증하기도 했으며, 안성시 하수도 요금 400% 인상의 원인으로 지목된 수도시설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L)에 대한 사업방식 개선 요구와 대안을 제시해 안성시 추산 400억 이상이 절감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등 의정활동과 시민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초선의원이지만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과의 소통·화합에 앞장서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다른 봉사를 실천하는 등 주민복지 증진과 지방의회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 동료의원은 물론 지역민들에게 큰 신뢰를 받고 있다. 언제나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서 겸허한 자세로 지역구 내 각종 주민회의에 참석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 소수의견도 소홀히 하지 않고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치는 그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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