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에서 구 최초로 초등학생 대상 로봇대회가 열린다. 성동구는 다음달 27일 구청 대강당에서 로봇과학문화 대중화를 위한 ‘제1회 성동청소년 로봇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구에서 주최하고 청소년로봇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런닝로봇, 깃발로봇, 미션로봇, 포켓로봇, 공 넘기기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참가신청은 2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대한민국 청소년 로봇스포츠 사무국 홈페이지(http://www.korobota.org)를 통해 하면 된다.
이원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