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다시 돌아온 본 시리즈 ‘제이슨 본’의 아이맥스(IMAX) 버전 개봉이 확정됐다.
영화 배급사 UPI에 따르면 27일 개봉 예정인 ‘제이슨 본’은 전국 아이맥스 17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고 18일 밝혔다. ‘제이슨 본’의 IMAX 버전 예매는 이날 오전부터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제이슨 본’의 아이맥스 개봉은 본 시리즈만의 액션과 특유의 편집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지난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킹스맨: 시크릿에이전트’을 시작으로 올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까지 아이맥스 상영 흥행작의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보인다.
영화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맷 데이먼)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개봉에 앞서 지난주 주연배우인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방한해 관객들을 만나면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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