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나라케이아이씨는 현대건설과 한빛 원자력발전소 3,4호기 SGR 보온공사계약을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0억5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7.5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9년 10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경수로형 원자력발전소 격납건물 내부의 기기, 배관 등 설비가 안전한 상태로 가동되도록 하는 특수 보온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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