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거래소는 경금속 다이캐스팅(Die Casting) 전문기업인 장원테크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13일 밝혔다.
거래는 오는 15일 시작되며 공모가는 1만7500원이다.
장원테크는 2000년 1월 설립 이후 마그네슘, 알루미늄 등 경량 금속 소재를 사용해 휴대전화와 노트북, 태블릿PC 등 정보기술(IT) 기기의 외장과 내장재,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해왔다. 다이캐스팅은 소재가 되는 액체 상태의 금속을 금형 틀에 부어 굳히는 주조의 한 종류로, 고압을 이용해 고속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공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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