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네이버의 자회사인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도쿄증시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할 전망이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ㆍ닛케이)신문은 15일 라인이 15일도쿄증권거래소 1부에서 신규상장했으며, 시초가는 4455엔으로, 공모가인 3300엔보다 35% 오를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10시 14분 현재 라인 주식은 매수 주문이 쇄도하고 있으며, 거래되고 있는 상태는 아니다. AFP통신은 라인의 주가가 적어도 공모가보다 15%이상 오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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