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욕 증시의 다우와 S&P 지수가 또 사상 최고치로 마감됐다.

13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 500 지수는 어제보다 0.7% 상승한 2152.14를 기록해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우 지수도 120.74포인트 오른 1만8347.67을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는 0.69% 상승한 5천22.82로 거래를 마쳤다.

오늘 뉴욕 증시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이후 각국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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