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로고 모양의 스마트폰 부착용 교통카드가 출시됐다.
지금까지 캐릭터를 활용한 휴대폰 고리형, 카드형, 휴대폰 내장형 등 여러 교통카드가 나온 적 있지만, 예능 프로그램을 테마로 만들어진 제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출시된 ‘무한도전’ 교통카드는 휴대폰이나 스마트폰 본체 뒷면에 붙여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카드로,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게임기, MP3플레이어 등 다양한 기기에 쉽게 붙였다 떼어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무한도전’ 기본로고, F1 레이싱, 스피드 세가지 테마로 제작되었으며, 방열 기능을 갖춘것이 특징. 청소년 교통카드 할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청소년형을 따로 구매하여야 한다.
가격은 충전되어 있지 않은 제품이 9,900원으로 MBCTshop.com을 통해 11월 11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