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각종 스마트폰에서 도서검색과 구매가 가능한 ’모바일 교보문고’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독자들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앱을 다운받거나 모바일 웹브라우저에 주소를 입력하면 모바일 교보문고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 안에서 도서를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도서검색을 통해 최저가 도서구매가 가능하고 바코드 스캔만으로 도서를 찾을 수 있는 스마트 검색도 지원한다. 또한 가까운 교보문고 매장 정보나 이벤트 정보, 이용자의 관심분야, 독서통계 기능들을 제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모바일 결제 간소화와 실시간 주문 및 택배조회, 북클럽카드 기능을 탑재, 교보문고의 각종 서비스를 한 곳에 통합했다.
모바일 서비스 런칭기념 이벤트가 진행되며 다음달 10월 20일까지 스마트 도서검색 이벤트를 실시하고 이밖에 오픈 축하 이벤트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교보문고 박영준 E커머스사업본부장은 “모바일 환경에 대한 독자들의 니즈가 늘어남에 따라 온ㆍ오프라인의 장점과 혜택을 한데 모은 모바일교보문고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교보문고의 온ㆍ오프라인을 연계한 차별화된 서비스는 모바일 도서시장에서도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영규 기자 @morningfr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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