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경규(51)가 딸 예림(18)과 함께 ‘꼬꼬면’ 광고촬영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유투브를 통해 공개된 ‘이경규씨 딸 예림양의 꼬꼬면 방송광고 촬영 현장’이라는 영상에는 이경규가 딸 예림양과 함께 지난 8월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을 통해 직접 개발한 꼬꼬면 광고를 촬영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지난 17일 경기도 광주시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것으로 ‘꼬꼬면’ 광고를 위해 이경규와 예림양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광고 촬영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10년만에 광고촬영을 통해 대중앞에 정식으로 모습을 드러낸 예림양은 어릴 적 귀여운 눈웃음과 가수 주(Joo)를 연상케하는 외모로 네티즌들의 반가움을 샀다.

네티즌들은 “예림양 폭풍성장했네”, “예림이는 어릴때 부터 예뻤다”등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내는 예림양의 부쩍 성장한 모습에 환호했고 이어 “나도 꼬고면 먹어보고 싶다. 연기 잘한다” 며 꼬꼬면에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번에 촬영된 꼬꼬면 광고는 오는 23일부터 전파를 탄다.

헤럴드 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hyjgog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