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지난해 6ㆍ2 서울시교육감 선거 당시, 후보 매수 혐의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 대해 7일 오후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진한 대검 공안기획관)는 곽 교육감이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구속)에게 건넨 2억원이 후보 단일화 대가였다고 보고, 이날 오후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키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영 기자/kwy@heraldm.com
kwy@heraldcorp.com
검찰이 지난해 6ㆍ2 서울시교육감 선거 당시, 후보 매수 혐의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 대해 7일 오후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진한 대검 공안기획관)는 곽 교육감이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구속)에게 건넨 2억원이 후보 단일화 대가였다고 보고, 이날 오후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키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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