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코다코는 종속회사 코다코 글로벌에 50억원을 현금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5일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97%에 해당하며 취득 후 지분율은 66.67%이다.

회사측은 “향후 해외투자사업의 진출 및 판로 개척을 위해 국내 해외사업관리회사 설립을 통한 해외시장개척 및 수익창출을 모색하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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