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 동북부 도호쿠 지방 부근 해저에서 규모 8.9강진이 발생, 사망자가 36명 실종자가 45명으로 집계됐다고 일본 TBS가 보도했다. 이는 종전의 ‘사망자 29명, 실종자 37명’에서 늘어난 것으로, 사망자는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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