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중국 Shanghai Kaiying Network Technology와 중국 내 ‘미르의전설2’ 모바일 및 웹게임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00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3.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서비스시작일로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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