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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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한국생활개선고령군연합회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024년 한국생활개선고령군연합회 연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꽃차 블랜딩 특강과 제18대 생활개선회고령군연합회임원 선출을 진행했다.

임원선거에서는 2025년부터 2년간 생활개선회를 이끌어갈 임원으로 회장 김윤화(대가야읍), 수석부회장 채봉미(우곡면), 차석부회장 서순영(개진면), 감사 박춘연(성산면), 박연숙(대가야), 사무국장 박분숙(덕곡면), 사무차장 김금옥(운수면)가 당선됐다.

신임 김윤화 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조와 응원부탁드리며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배말란 회장은 “2024년 한 해 동안 생활개선회는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참여 덕분에 이 자리가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김충복 고령 부군수는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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