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4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도내 최우수(2등급) 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권익위는 최근 716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칠곡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
칠곡군은 청렴노력도, 부패 취약 분야 감시·감독 강화,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를 도입해 문제점 개선에 힘써왔다.
그 결과 김재욱 군수가 주관한 청렴 정책추진단과 군내 다양한 계층과의 청렴 간담회 등을 통해 부패 취약한 분야를 개선하기 위한 기관장의 노력과 청렴리더십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