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에그롤과 누가크래커를 주력으로 선보이는 대만의 쿠키 브랜드 ‘하이워크’를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본점 지하 1층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에서는 대표 상품인 피넛버터 에그롤과 누가크래커를 비롯한 하이워크의 모든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에그롤 구매 시 누가크래커 증정 행사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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