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내 집 마련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다. 그 만큼 전세가가 매매가의 90%를 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 국토교통부의 발표를 보면 8월 매매 및 전세 실거래 자료 분석 결과 매매와 전세 거래가 동시에 있던 수도권 1,291개 아파트 가운데 12%의 아파트가 전세가율 90%이상으로 나타났다.이런 가운데,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홍보관을 오픈하여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충청남도 논산시 대교동 235-1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논산 대교동 트리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풍부한 개발호재와 더불어 우수한 교통여건, 쾌적한 주거환경 등을 두루 갖춘 곳으로 평가 받고 있다. ‘논산 대교동 트리채’는 지하1층~지상20층, 7개동, 515세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74m², 84m²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충청남도 논산시는 다양한 개발호재들이 있다. 논산1·2 지방산업단지와 동산일반산업단지, 강경농공단지 등 14개 단지를 조성 중이거나 완공해 기업이 입주, 가동되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고 있다. 이런 산업단지의 조성을 통한 지속적인 기업유치는 지역개발과 인구유입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도보로 5분 거리에 논산역이 위치하고 있어, 용산역까지 1시간 40분정도면 도착이 가능하다. 또한 논산시외버스터미널도 인접하고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도 용이하다. 그 밖에도, 천안논산간고속도로 서논산IC 10분대 진입이 가능하여 광역교통망이 우수한 편이다.주변 생활 인프라를 살펴보면, 논산의 새로운 주거의 중심으로 ‘논산 대교동 트리채’를 비롯하여 논산인터불고코아루, 논산대교코아루, 대교휴먼시아, 조흥로즈빌 등 약 2,000여 세대의 신흥주거지로 발전 중에 있으며, 약 29,000m² 규모 170개의 점포가 성업중인 화지중앙시장과 패션, 잡화, 의류, 병원, 금융시설이 밀집한 로데오거리가 단지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논산 대교동 트리채’의 분양가는 주변 아파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3.3m²당 조합원분양가 530만원대에 불과하다. 주변 아파트의 시세를 확인해 보면, 대교 코아루 1차는 3.3m² 당 630만원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인터불고 코아루 2차는 3.3m² 당 670만원으로 약 100만원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논산 대교동 트리채’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계약신청기간(11월 13일~11월 22일)을 거쳐 11월 23일~11월26일 계약을 진행하는 선착순 150명에게 시스템에어컨(거실부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11월 28일까지 주택홍보관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하여 LG디오스 냉장고, LG 드럼세탁기, LG TV, LG 노트북, LG 로봇청소기, 자전거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 주고 있다. 발표일은 11월 29일 진행될 예정이다.‘논산 대교동 트리채’ 주택홍보관은 충남 논산시 취암동 1080-2번지에 위치하고 있다.상담문의 : 1522-1120
are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