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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가슴 혹 3.2㎝→5㎝ 넘게 커져 수술”…양성 종양도 제거하는 이유 [그들의 건강美학]](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한고은 “가슴 혹 3.2㎝→5㎝ 넘게 커져 수술”…양성 종양도 제거하는 이유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배우 한고은이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가슴의 혹이 7개월 만에 5㎝ 이상으로 커져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 후 충분히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촬영을 이어가다 심한 구토와 저혈압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경험도 공개했다. 한고은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겪은 건강 문제를 전했다. 그는 지난 1월 건강검진에서 왼쪽 가슴에 3.2㎝ 크기의 혹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추가로 조직검사를 받은 결과 악성 종양은 아닌 것으로 판단돼 경과를 관찰하기로 했다. 지난 8월 재검사에서는 혹이 5㎝ 이상으로 커진 사실이 확인됐다. 한고은은 “종양이 더 자라서 5㎝가 넘어간 거다. 당장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해서 급하게 수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방에서 발견되는 혹은 양성 종양과 낭종, 악성 종양 등 종류가 다양하다. 양성으로 확인된 종양도 크기가 빠르게 증가하거나 주변 조직을 압박하면 수술적 제거를 고려할 수 있다. 양성 종양도 크기 커지면 수
2026-10-19 2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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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트리트먼트 대신 얼굴용 영양크림 발라”…피부 예민할 때 헤어 관리법은? [그들의 건강美학]](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안소희 “트리트먼트 대신 얼굴용 영양크림 발라”…피부 예민할 때 헤어 관리법은?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트리트먼트 대신 얼굴에 바르는 영양크림으로 머릿결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헤어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에 트러블이 생겨 자신에게 맞는 관리법을 찾았다는 설명이다. 안소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사우나를 즐기며 평소 헤어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저는 사실 트리트먼트를 따로 쓰지 않는다”며 “요즘 피부가 많이 예민해져서 트리트먼트를 뭘 써도 피부에 잘 나더라”고 말했다. 대신 얼굴용 영양크림을 모발에 바른다고 밝혔다. 안소희는 “되게 리치한 영양크림이 있다. 얼굴에 바르는 영양크림인데 이걸 모발에 듬뿍 바른다”며 사우나나 세안을 하는 동안 일정 시간 발라둔다고 설명했다. 샴푸 전에는 두피와 모발을 빗어주고, 샴푸 전후에 사용하는 브러시도 구분한다고 덧붙였다. 헤어 트리트먼트는 손상된 모발의 표면을 정돈하고 마찰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제품에 포함된 일부 성분이 피부에 닿으면 여드름이나 접
2026-10-19 14: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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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시험관 임신 7주 만에 유산…40대 임신, 다시 성공할 수 있을까 [그들의 건강美학]](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류이서, 시험관 임신 7주 만에 유산…40대 임신, 다시 성공할 수 있을까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42)가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나 임신 7주 차에 유산했다고 밝혔다. 류이서는 다시 난자 채취에 도전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류이서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첫 배아 이식 이후 임신을 확인하고 유산을 겪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배아 이식 후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을 확인한 류이서는 산부인과 검진에서 임신 5주 1일 차에 아기집을 확인했다. 이후 임신 7주 차 검진에서는 태아의 성장이 이전보다 더뎌졌다는 설명을 들었다. 담당 의료진은 배아의 염색체 이상을 주요 원인으로 설명했다. 류이서는 사흘 뒤 유산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는 너무 아쉽게 유산으로 마무리가 됐다”면서도 “잠깐이라도 찾아와 준 아기한테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향후 난자 채취와 시험관 시술에 다시 도전할 계획도 밝혔다. 임신 초기에 발생하는 유산은 비교적 흔하다. 주요 원인은 배아의 염색체 이상으로, 산모의 연
2026-10-19 10: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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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5100명 한곳에 가둔다”…중남미에 등장한 ‘지옥의 감옥’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중미 코스타리카가 엘살바도르의 초대형 교도소를 본뜬 수용시설을 개소했다. 마약 밀매 조직과 갱단의 폭력 범죄가 급증하자 최대 5100명의 중범죄자를 격리할 수 있는 대규모 교도소를 마련하고 강경 치안 정책에 나선 것이다. 16일 AF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코스타리카 정부는 지난 14일 수도 산호세 인근 산라파엘 데 알라후엘라에서 ‘조직범죄 고도격리센터’(CACCO·카코) 개소식을 개최했다. 시설은 기존 라레포르마 교정단지 내에 건설됐다. 총 건축 면적은 3만1000㎡로, 각각 10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5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최대 수용 인원인 5100명은 코스타리카 전체 수감자의 약 20%에 해당한다. 교도소의 설계와 운영 방식에는 엘살바도르의 초대형 교도소인 ‘테러범 수용센터’(CECOT·세코트)가 영향을 미쳤다. 엘살바도르 정부는 시설 설계와 운영체계 구축에도 협력했다. 주황색 죄수복·하루 야외활동 1시간…엄격한 수감 생활 새 교도소는 조직
2026-10-16 22: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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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던 사람 뇌까지 침투”…치명률 최대 70% ‘공포의 곰팡이’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미국에서 뇌 조직에 침투해 심각한 감염을 일으키는 희귀 곰팡이의 검출 사례가 최근 2년 사이 약 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연구에서 보고된 치명률이 최대 70%에 달하는 데다 면역력이 정상인 사람에게도 감염이 발생해 미국 보건당국이 원인 파악에 나섰다. 16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워싱턴대 의대와 CDC 공동 연구진은 최근 발간된 ‘질병·사망 주간보고서(MMWR)’를 통해 ‘클라도피알로포라 반티아나(Cladophialophora bantiana)’ 감염 현황을 공개했다. 연구진이 2009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워싱턴대 임상검사실에 의뢰된 검체를 분석한 결과, 미국에서 확인된 감염 사례는 확진 48건과 추정 감염 1건 등 총 49건이었다. 해당 곰팡이는 뇌 조직을 침범해 농양을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 연구에서 보고된 감염자의 치명률은 60~70%에 이른다. 2023년 3건→2025년 14건…21개 주에서 감염 확인
2026-10-16 20: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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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연락하지 마세요”…성인 자녀들 사이 ‘가족 절연’ 퍼진다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부모와 성인 자녀 사이에서 연락을 끊거나 만남을 중단하는 사례가 미국과 영국 등에서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가족관계는 평생 유지해야 한다는 기존 인식이 약해지면서 개인의 정서적 안정과 관계의 질을 우선하는 흐름이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달 26일 성인 자녀와 관계가 단절된 부모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가족관계를 바라보는 사회적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여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가족관계 단절 관련 콘퍼런스에는 자녀와 연락이 끊긴 부모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온라인으로 생중계를 시청한 인원도 약 250명에 달했다. 호주에서 미국까지 찾아온 참석자도 있었다. 미국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은퇴 행사기획자 로빈 브릴(60)은 28세 아들과 3년째 연락하지 못하고 있다. 그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부모들이 자녀가 연락을 끊은 이유를 이해하려 한다는 점에서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다고 설명했다. 자녀와 연락 끊긴 부모
2026-10-16 19: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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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도 아닌데 1박 100만원?”…도쿄 초고층 아파트에서 벌어진 수상한 영업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일본 도쿄 도심의 고급 초고층 아파트인 이른바 ‘타워맨션’이 무허가 숙박업소로 이용되는 정황이 잇따라 드러났다. 중국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관광객을 모집하고 별도의 메신저로 예약과 결제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일부 객실은 1박에 10만엔이 넘는 고급 호텔 수준의 요금을 요구하고 있다. 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도쿄 미나토구의 고급 타워맨션 여러 곳에서 무허가 민박 영업이 의심되는 사례가 확인됐다. 해당 건물들은 일반 주거시설로 등록돼 있으며 일부는 관리 규약을 통해 단기 숙박 영업을 금지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숙박시설 수요가 커지면서 도심 고급 아파트를 단기 임대해 수익을 올리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38층 객실 ‘3박 38만엔’…중국 SNS에 숙박객 모집 도쿄 미나토구의 45층짜리 타워맨션 38층 객실은 최근 중국 SNS 샤오훙수에 단기 숙박시설로 등장했다. 게시물에는 약 80㎡ 면적에 방 3개를 갖춘 객실
2026-10-15 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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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출산 100일 만에 9㎏ 감량”…아직 남은 뱃살, ‘이 근육’ 때문? [그들의 건강美학]](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남보라 “출산 100일 만에 9㎏ 감량”…아직 남은 뱃살, ‘이 근육’ 때문?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100여 일 만에 체중 9㎏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출산 후 벌어진 복부 근육을 회복하기 위해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 근황도 공개했다. 남보라는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STUDIO OMG’에서 출산 후 달라진 몸 상태와 운동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아기를 10개월 동안 품으면 배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근육도 같이 늘어난다”며 “배를 만져보면 복직근이 벌어져 손가락이 들어간다”고 말했다. 체중 변화도 공개했다. 남보라는 “62㎏일 때 아기를 낳았고 지금은 53㎏”이라며 9㎏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출산 후 모유 수유와 필라테스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남보라는 임신 17주부터 37주까지 필라테스를 이어갔다. 출산 후에는 복부와 등,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임신과 출산을 거친 여성은 복부 근육과 피부, 골반 주변 조직에 변화를 겪는다. 특히 배가 앞으로 커지는 과정에서 좌우 복직근 사이가 벌어지는
2026-10-15 2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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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성지? 비싸고 무섭다”…관광객 발길 끊긴 ‘휴양 천국’ 이 나라, 물가·악취·치안 삼중고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세계적인 휴양지인 멕시코 칸쿤과 툴룸 등 해변 관광도시들이 외국인 관광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멕시코 페소화 가치 상승으로 여행 비용이 높아진 데다 해변을 뒤덮은 해조류와 치안 불안까지 겹치면서 관광 수요가 위축되고 있다. 13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멕시코 관광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9월 칸쿤 국제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은 약 84만9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8% 감소했다. 지난해 9월 약 96만3000명과 비교하면 11만명 이상 줄었다. 멕시코 전체 항공 입국 관광객도 감소했다. 올해 1~8월 항공편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은 전년 동기 대비 1.9% 줄었다. 특히 멕시코 관광시장의 주요 고객인 미국인 방문객은 5.8% 감소했다. 미국과 무역 갈등을 겪는 캐나다에서는 멕시코 여행 수요가 늘었지만 미국인 관광객 감소를 만회하기에는 부족했다. 멕시코는 올해 미국·캐나다와 공동 개최한 북중미월드컵을 계기로 관광산업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2026-10-14 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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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톰 크루즈, 40대로 보이는 외모 관리 비결은?…“술·담배 안 하고 식단 관리” [그들의 건강美학]](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64세 톰 크루즈, 40대로 보이는 외모 관리 비결은?…“술·담배 안 하고 식단 관리”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4)가 변함없는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로 금주와 금연, 꾸준한 식단 관리를 꼽았다.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생활 습관을 피하고 식사를 관리하는 것이 오랜 자기관리의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톰 크루즈는 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콘텐츠 ‘성시경의 만날텐데’에 출연해 자기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성시경은 톰 크루즈에게 나이가 들지 않는 것 같다며 외모 관리 비결을 물었다. 톰 크루즈는 “일단 술, 담배는 안 하고 식단 관리도 늘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뭔가를 성취하려면 자제력이 필요하고 그게 내 원동력”이라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962년생인 톰 크루즈는 올해 64세다. 중년 이후에는 피부의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감소하고 근육량도 줄어드는 등 신체에 여러 변화가 나타난다. 흡연과 음주, 식습관은 이러한 노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생활 요인이다. 담배 연기, 피부 탄력 떨어뜨리고 주름 형
2026-10-14 20:30:00
![한고은 “가슴 혹 3.2㎝→5㎝ 넘게 커져 수술”…양성 종양도 제거하는 이유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61019.9e105f69f6a54f94970caa4da202c4e8_T1.png?type=h&h=640)
![안소희 “트리트먼트 대신 얼굴용 영양크림 발라”…피부 예민할 때 헤어 관리법은?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61019.95824214d073471899a8e7b54de399c7_T1.png?type=h&h=640)

![남보라 “출산 100일 만에 9㎏ 감량”…아직 남은 뱃살, ‘이 근육’ 때문?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61015.868c9fc39f5f40e281b76a56985ad89d_T1.png?type=h&h=640)

![64세 톰 크루즈, 40대로 보이는 외모 관리 비결은?…“술·담배 안 하고 식단 관리”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4.2c659876a67a45b688d90fb5aea7410c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