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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 “맥주 세 모금에 얼굴 빨개져”…‘알코올 홍조’, 건강 적신호일까? [그들의 건강美학]](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가수 홍진영 “맥주 세 모금에 얼굴 빨개져”…‘알코올 홍조’, 건강 적신호일까?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가수 홍진영이 맥주를 조금 마신 뒤 얼굴이 붉어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이른바 ‘알코올 홍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은 단순히 술이 약해서 생기는 반응으로 여겨지기 쉽지만, 몸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과 관련된 신체 신호일 수 있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알쓰인 나는 분위기 내보고 싶어서 맥주 한잔을 마셔보려고 했고 세 모금 마시고 세 번째 사진처럼 빨개져서 혼자 알딸딸한 건 #안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사람들이 저 술 잘못 마신다고 하면 안 믿어요.. 생긴 게 말술 마시게 생겼다고 얘기들 하지만요? 생긴 거랑 다를 수도 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맥주잔을 들고 웃는 모습과, 이후 얼굴이 붉어진 모습이 함께 담겼다.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는 현상은 흔히 알코올 홍조 반응으로 불린다. 이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아세트
2026-08-27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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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1년 했다”…치아 교정하면 얼굴형도 달라질까? 효과와 주의점은 [그들의 건강美학]](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정선희 “1년 했다”…치아 교정하면 얼굴형도 달라질까? 효과와 주의점은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방송인 정선희가 치아 교정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면서 교정 치료의 효과와 기간에 관심이 쏠린다. 치아 교정은 단순히 치열을 가지런하게 만드는 미용 시술로만 여겨지기 쉽지만, 실제로는 위아래 치아가 맞물리는 교합과 구강 건강을 함께 개선하는 치료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정선희가 출연해 이경실, 조혜련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정선희는 자신의 치아를 가리키며 “교정을 해서 입을 좀 넣었다. 1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선희는 “신동엽 오빠의 고등학교 동창 오빠가 해줬다. 도전하고 싶은 치열을 만났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경실과 조혜련은 “그러고 보니까 조금 안으로 들어갔다”,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정선희는 “원래는 옆에서 보면 약간 처마가 있었다”고도 털어놨다. 치아 교정은 삐뚤거나 벌어진 치아, 돌출된 앞니, 덧니, 부정교합 등을 장치를 이용해 서서히 이동시키
2026-08-27 1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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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초 만에 마을 통째로 삼켰다…네팔 홍수 CCTV 공개 ‘충격’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인명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당시 급류가 국경 마을을 덮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6일 현지 매체와 외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 일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피해 지역은 중국 티베트자치구와 맞닿은 국경지대로,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위치해 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국경 검문소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황급히 대피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이 몸을 피하는 사이 산비탈 위쪽에서 거대한 물줄기와 토사가 순식간에 밀려들었고, 잠시 뒤 화면은 검은 흙탕물로 뒤덮였다. 불과 몇 초 사이 마을은 급류에 휩쓸렸다. 현지 영상에는 흙탕물이 건물과 도로를 삼키듯 밀려드는 장면이 담겼으며, 일부 외신은 홍수가 국경 일대 마을과 기반시설을 순식간에 파괴했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홍수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다. 일부 현지 전문가들은 지진 영
2026-08-26 23: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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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네팔 고립 한국인 10명 안전”…27일 신속대응팀 파견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네팔 홍수로 현지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의 안전이 확인됐다. 다만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8명은 여전히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정부는 현지에 신속대응팀을 파견해 수색·구조를 지원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이후 우리 국민 1명이 추가로 연락두절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락두절된 우리 국민은 9명으로 늘어났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26일 밤 10시 30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네팔 홍수 관련 한국인 피해 상황과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조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우리 국민 8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다른 우리 국민 10명은 네팔인 등 외국인 직원들 200여 명과 함께 현지에서 대피해 구조를 기다리고 있으나 급파된 우리 영사와 함께 안전한 상황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조 장관은 대통령 지시 사항도 언급했다. 그는 “대통령님께서는 이번
2026-08-26 23: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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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현 “네팔 홍수 고립 우리 국민 10명, 안전 대피 확인”](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조현 “네팔 홍수 고립 우리 국민 10명, 안전 대피 확인”
[속보] 조현 “네팔 홍수 고립 우리 국민 10명, 안전 대피 확인”
2026-08-26 23: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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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네팔 홍수 한국인 피해에 한목소리…“조금도 지체해선 안 돼”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한국 국민 8명이 연락두절되고 10명이 고립된 가운데, 여야가 한목소리로 정부의 신속한 대응과 구조 노력을 당부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6일 X(엑스·옛 트위터)에 “외교부 장관과 통화해 구조인력 현지 급파에 빈틈이 없기를 부탁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국회도 필요한 모든 일을 다하겠다”며 “어려움에 빠지신 분들, 가족 걱정에 잠 못 이룰 분들을 위해 기도한다. 모두 마음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민주당도 외교당국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외교당국의 발빠른 대응을 요구한다”며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우리 국민 수색과 구조에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한다”고 했다. 국민의힘 역시 정부의 신속한 구조 대응을 주문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네팔 홍수로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중이던 우리 국민 8명이 연락 두절되고, 10명이 고립되는 사태가 발생했다”며 “모두
2026-08-26 22: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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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장관 “네팔 한국인 구조 최선…실종 국민 소재 아직 파악 중”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은 네팔에서 갑자기 발생한 홍수로 한국 국민이 실종·고립된 것과 관련해 소재와 안전 여부를 파악하고 있으며 구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장관은 외교부 청사에서 “외교부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지 공관에서도 네팔 정부와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빨리 구조되기를 바란다. 그렇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네팔 북중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서는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지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 8명의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파악됐다.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10명도 현지에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지 상황이 급박하게 전개되면서 구조 여부와 소재 파악을 두고 일부 정보가 엇갈리는 것으로 보인다. 조 장관은 연락이 끊긴 한국남동발전 및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 8명의 소재를 확인했느냐는 질문에 “지금 약간의
2026-08-26 22: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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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홍수 처음” 네팔 덮친 급류…홍수로 한국인 8명 실종·10명 고립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네팔 북중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수백명이 실종된 가운데,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8명도 연락이 끊긴 것으로 파악됐다. 현지 교민들은 이번 홍수가 예고 없이 발생한 데다 물살이 워낙 거세 추가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2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차승원 네팔 한인회장은 “네팔에서 10년가량 살고 있는데 이런 규모의 홍수는 처음입니다”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차 회장은 “예전에도 중국 티베트 자치구와의 국경 인근에서 홍수가 종종 나기는 했다”면서도 “이런 규모는 그동안 못 봤다”고 말했다.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곳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이다. 라수와는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쪽으로 약 120㎞ 떨어진 산악 국경지대로, 히말라야산맥을 사이에 두고 중국 티베트 자치구와 맞닿아 있다. 현지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아 카트만두에서 차량으로 이동하더라도 반나절 넘게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해 8월에도 유
2026-08-26 22: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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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몸매 뽐낸 설현…라면·빙수 먹고도 탄탄한 몸매 유지하는 비결은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가수 겸 배우 설현이 여행 중에도 러닝과 수영을 이어가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체중 관리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라면과 빙수를 즐기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 가운데, 전문가들은 특정 음식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 평소 활동량과 식사 균형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23일 설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푸꾸옥 여행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영상 속 설현은 친구들과 리조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다음 날 아침에는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밤에는 수영을 한 뒤 여러 종류의 라면을 맛봤고, 여행 중 빙수를 먹는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설현은 여행 3일째에도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한 뒤 수영장에서 플로팅 조식을 즐겼다. 이후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하며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마지막 날까지 아침 러닝을 이어가며 여행 중에도 운동 루틴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라면과 빙수처럼 탄수화물과 나트륨, 당류가 많은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2026-08-26 20: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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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고소영 “저녁 약속 완전히 없앴다”…5개월 감량 비결, 건강하게 보려면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배우 고소영이 약 5개월간 체중 관리를 이어온 끝에 16년 만에 40㎏대에 진입한 몸무게를 공개했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로 술과 늦은 저녁 약속을 줄인 점을 꼽았다.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에서 중요한 것은 단기간 굶기보다 식사와 생활습관을 지속 가능하게 바꾸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최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서 고소영은 체중계에 올라 49.2㎏을 확인했다. 고소영은 “비법이라고 할 건 없지만 먹는 게 제일 중요하다”며 “저는 술을 거의 끊었고, 술 약속과 저녁 약속을 완전히 없앴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3월부터 서두르지 않고 체중을 줄여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3~4kg을 갑자기 빼면 기운이 없다”고 말하며 급격한 감량보다 천천히 체중을 조절하는 방식을 택했다고 했다. 다만 체중 측정을 앞두고 “어제부터 굶었다”, “물도 안 마셨다”고 밝힌 부분은 평소 체중 관리법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하루 전부터 음식과 수분 섭취를 제한하면 체중계 숫자는 일시적으
2026-08-26 18:48:39
![가수 홍진영 “맥주 세 모금에 얼굴 빨개져”…‘알코올 홍조’, 건강 적신호일까?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27.1e35d528e7fd4cff8438ef6d0aea360c_T1.jp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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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현 “네팔 홍수 고립 우리 국민 10명, 안전 대피 확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news-p.v1.20260826.a1c6cd4127af4321997208831c94db17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