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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2분기 매출 962억弗…젠슨 황 “AI 변곡점 도달” 선언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세계 시가총액 1위인 엔비디아가 26일(현지시간) 지난해의 두 배가 넘는 매출을 달성하며 AI 인프라 투자 열기가 식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며 13분기 연속 사상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엔비디아는 이날 2027 회계연도(2026년 2월~2027년 1월) 2분기(5∼7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견줘 106% 늘어난 962억2000만달러(약 133조2000억원)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시장조사기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시장전망치 921억7000만달러를 40억달러 이상 웃돈 수치다. 엔비디아는 이에 따라 13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경신했다. 부문별 실적을 보면 AI 칩 매출이 포함된 데이터센터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117%, 직전 분기 대비 18% 늘어난 890억달러(약 123조원)를 기록해 전체 매출의 92%를 견인했다. ▶관련기사 4·18면 특히 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용사들인 ‘하
2026-08-27 11: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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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메모리 병목 2028년에도 계속”…삼성·SK 지배력 굳건 [식지 않은 AI 투자 열기]](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엔비디아 “메모리 병목 2028년에도 계속”…삼성·SK 지배력 굳건 [식지 않은 AI 투자 열기]
인공지능(AI) 반도체 세계 1위 기업인 엔비디아가 13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AI 인프라 투자 열기가 여전히 뜨겁다는 점을 증명했다. 그러면서 AI 투자 열풍이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장기 성장 전망을 내놨다. 동시에 폭증하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메모리 반도체의 병목 현상도 2028년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엔비디아가 메모리 등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맺은 공급 약정 규모도 한 분기 만에 두 배 이상 불어났다. 이에 세계 메모리 시장을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지배력·협상력 및 이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2027 회계연도 2분기(5~7월) 매출이 962억2000만달러(약 132조70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규모로, 13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 기록을 다시 썼다. 시장조사업체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시
2026-08-27 11: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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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메모리 병목 2028년까지 지속”…삼성·SK 지배력 굳건 [비즈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엔비디아 “메모리 병목 2028년까지 지속”…삼성·SK 지배력 굳건 [비즈360]
[헤럴드경제=박지영·김영철 기자] 인공지능(AI) 반도체 세계 1위 기업인 엔비디아가 13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AI 인프라 투자 열기가 여전히 뜨겁다는 점을 증명했다. 그러면서 AI 투자 열풍이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장기 성장 전망을 내놨다. 동시에 폭증하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메모리 반도체의 병목 현상도 2028년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엔비디아가 메모리 등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맺은 공급 약정 규모도 한 분기 만에 두 배 이상 불어났다. 이에 세계 메모리 시장을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지배력·협상력 및 이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2027 회계연도 2분기(5~7월) 매출이 962억2000만달러(약 132조70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규모로, 13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 기록을 다시 썼다. 시장조사업체 런던증
2026-08-27 10: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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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엔비디아 GPU 200만개 추가 구매…“수백억달러 규모”
엔비디아는 2027년~2028년 사이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글로벌 인프라에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200만개를 추가 공급한다.
2026-08-27 07: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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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잭슨홀 개막…워시 연준의장 ‘통화정책 신호등’ 첫 시험대
세계 주요 중앙은행 총재와 경제 석학들이 집결하는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잭슨홀 회의)이 오는 27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다.
2026-08-27 07: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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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CIA국장 러방문에…“성과 나올수도” 두 전쟁 종식론 주장 [1일1트]](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트럼프, CIA국장 러방문에…“성과 나올수도” 두 전쟁 종식론 주장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존 랫클리프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최근 러시아를 극비리에 방문한 것과 관련해 “이제 뭔가 성과가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2026-08-27 07: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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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분기 성장률 잠정치 1.5%…속보치 유지
지난 2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이 1.5%로 잠정 집계돼 속보치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2026-08-27 06: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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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PCE 물가 전년대비 3.7%↑…전망치 소폭 상회
지난달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하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목표치인 2%를 크게 웃돌았다.
2026-08-27 06: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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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달 ‘본인 골프장 대회’ 참석차 아일랜드행…“공적 업무·가족 사업 경계 흐려” [1일1트]](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트럼프, 내달 ‘본인 골프장 대회’ 참석차 아일랜드행…“공적 업무·가족 사업 경계 흐려”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본인 소유 골프장에서 열리는 골프대회 참석하기 위해 아일랜드를 방문한다.
2026-08-27 0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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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내달 9일 새아이폰 발표…“폴더블폰 1000만대 판매” 전망도
애플이 폴더블(접이식) 아이폰을 포함한 새 하드웨어 제품군을 내달 9일(현지시간) 공개한다. 이달 말 최고경영자(CEO)직에서 퇴임하는 팀 쿡에 이어 애플을 이끌 하드웨어 전문가 존 터너스 신임 CEO의 데뷔 무대가 될 전망이다.
2026-08-27 05:55:53

![엔비디아 “메모리 병목 2028년에도 계속”…삼성·SK 지배력 굳건 [식지 않은 AI 투자 열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827.fc6e5c804d574a29afbf26e223f7e1c9_T1.jpg?type=h&h=640)
![엔비디아 “메모리 병목 2028년까지 지속”…삼성·SK 지배력 굳건 [비즈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708.47d0c73550bb411a93db2d56ea5c38ff_T1.jpg?type=h&h=640)


![트럼프, CIA국장 러방문에…“성과 나올수도” 두 전쟁 종식론 주장 [1일1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827.fcfe04cfa442420fbf82f4e779f8b4c9_T1.jpg?type=h&h=640)


![트럼프, 내달 ‘본인 골프장 대회’ 참석차 아일랜드행…“공적 업무·가족 사업 경계 흐려” [1일1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827.56545eb143074f738f724c5a82feba69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