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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거래 비중 9.1% ‘연중 최저’, 9억 이하만 산다[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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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한 푼 안 써도 7년반” 서울 상위 20% 전세, 고소득층도 막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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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씩 떨어진 지금이 기회”…갈아타기족, 강남3구 급매 줍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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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다 죽게 생겼다” 2주택자 비중, 44개월 만에 최저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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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 최소 잔류’ 공공기관 이전, 위약금만 수백억…‘30조 청구서’ 오나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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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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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탄천 부지, 검토할 것” 오세훈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하면 용산보다 물량 더 많아”(종합)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김윤덕 “탄천 부지, 검토할 것” 오세훈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하면 용산보다 물량 더 많아”(종합) [부동산360]
[헤럴드경제=김희량·홍승희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공급 방안을 놓고 가진 2차 회동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정부는 용산공원 내 과거 주거용 부지에 청년주택을 추진하고 싶다는 의사를 재차 강조했지만 서울시의 강력한 반대를 재확인한 것이다. 다만 서울시가 대체지로 제안한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 및 재개발 용적률 완화에 대해 정부가 검토 의사를 밝히면서 주택공급의 무게추가 용산 밖 지역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2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서울시청 인근에서 오 시장과 회동을 가진 뒤 “용산 대신 서울시가 제안한 탄천 물재생센터의 주택 공급 가능성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며 “회동에서는 탄천 검토 요청이 핵심이었다”고 밝혔다. 다만 “자료를 받아 분석해 봐야 어떤 이야기라도 할 수 있을 거 같다”며 공급 후보지로서의 적합 여부는 답하지 않았다. 이날 김 장관은 용산공원이 향후 정부가 발표한 7만3000호의 주택 공급 부지에 포함되지
2026-08-26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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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집주인들 “3억 낮춰 내놓은 매물 거둘게요”
“매물을 내놓은 집주인들도 팔지, 말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어요.”(서울 강남구 대치동 A공인중개사무소 대표)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부동산 세제개편안의 재검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강남권 고가주택 소유주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일각에선 하락 가격에 ‘급매’를 내놨던 집주인이 다시 매물을 거두는 사례도 나왔다. ▶34.4억→31억까지 꺾였지만…집주인들 “매물 다시 거둘게요”=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고가 주택이 밀집한 강남권에서는 비거주 1주택자 세제 정책에 대해 ‘어떻게 되는 것이냐’는 문의 전화가 쏟아지고 있다. 비거주 1주택자 세제 수정으로 강남권 매물 출회 흐름이 크게 바뀔 가능성은 작지만, 급매 매물을 거두거나 세무사 상담을 늘리는 등 변화를 대비하기 위한 움직임이 가빠지고 있는 것이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A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지난주까지만 해도 76㎡(전용면적·최근 실거래가 34억4000만원)를 31억원에 팔겠다고 급매를 내놓았던 한 집주인이
2026-08-26 11: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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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종묘 앞 142m’ 세운4구역 제동…인가 취소도 저울질
국토교통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을 빚고 있는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에 제동을 걸었다. 국토부는 국가유산청의 요청에 따라 서울시에 시정명령을 내리는 방안부터 직접 인가 처분을 취소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시가 “인가를 취소해야 할 근거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종묘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될 전망이다. 26일 국토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취소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행정안전부가 주무부처를 국토부로 판단하면서, 국토부가 직접 사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직접 변경인가를 취소하더라도 서울시·종로구와 협의해야 할 부분이 있다”며 “세운4구역 인가 처분이 (세계유산영향평가 관련) 법령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검토 중이며, 아직까지 시정명령이나 취소 여부는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국가유산청은 지방자치법 제188조(위법ㆍ부당한 명령이나 처분의 시정)를
2026-08-26 11: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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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인프라 최상…악취만 해결하면 용산공원 대안” [서울 공급 힘겨루기]](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교통 인프라 최상…악취만 해결하면 용산공원 대안” [서울 공급 힘겨루기]
“대청역이 가깝고 인프라도 좋아서 청년들 살긴 좋을 텐데, 사시사철 올라오는 악취부터 해결해야 해요.”(서울 강남구 일원동 거주 안모 씨)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주택 공급 부지 문제를 논의하면서, 용산공원을 대신할 주택 공급 부지로 서울 강남구 일원동 탄천 물재생센터를 역제안했다. 오 시장은 탄천 물재생센터가 공급 규모나 속도 면에서 용산공원보다 더 큰 공급효과를 낳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 일대 최대 1만3000호 공급을 예상한다. 오 시장과 김 장관의 회동 하루 전인 지난 25일 직접 찾은 물재생센터 부지는 한눈에 다 안 담길 정도로 넓었다. 이날 물재생센터 인근에서 만난 강남구 일원동 주민들은 입을 모아 “교통 인프라는 최상인 동네”라 말했다. 가족과 함께 마루공원(탄천물재생센터 하수처리시설 상부에 조성된 공원) 산책을 나온 60대 후반 김모씨는 “이곳에서 20년 넘게 지냈는데 지하철역이 가깝고 부지도 넓어서 주택이 들어서기 괜찮다”고
2026-08-26 11: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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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7.3만호에 용산은 빠져, 탄천 공급은 검토”
2026-08-26 11: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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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종묘 앞 142m 빌딩 인가 직접 취소 수순…서울시 “부당 조치”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국토부, 종묘 앞 142m 빌딩 인가 직접 취소 수순…서울시 “부당 조치” [부동산360]
국토교통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을 빚고 있는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에 제동을 걸었으며 국토부는 국가유산청의 요청에 따라 서울시에 시정명령을 내리는 방안부터 직접 인가 처분을 취소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지만 서울시가 “수용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종묘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될 전망이다.
2026-08-26 11: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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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장관 “7.3만호 공급에 용산은 빠져, 서울시 탄천 공급은 검토”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정부가 8·13 주택 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로 추가 발표하기로 한 7만3000가구 규모 신규 택지에 서울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와 용산공원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반대와 부정적인 국민 여론을 고려해 후보지에서 제외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6일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면담에 앞서 “(정부가 발표할 주택 공급 부지인) 7만3000가구에서 용산공원은 원래부터 없었다”며 “그린벨트와 용산공원을 빼도 (원안대로 공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대신 오세훈 서울시장이 제안한 강남구 일원동 일대 탄천 물재생센터 주택 공급안에 대해선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발표될 추가 택지는 하남·고양 등 경기권 그린벨트가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여기에 서울시가 제시하는 대체 부지가 포함될지 여부도 주목된다. 실제 김 장관은 이날 오 시장이 제안한 탄천 물재생센터 공급과 관련해서 “아직 (서울시로부터) 자료를 받은 게 없는데 안 보고
2026-08-26 1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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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경찰청과 닥터헬기 지원 나선다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 보건복지부 그리고 경찰청 경찰인재개발원은 26일 경찰인재개발원에서 ‘항공운항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항공 안전 정보 공유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항공사고를 예방하고, 헬기의 안전운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응급의료 전용헬기(이하 닥터헬기) 조종사들이 경찰청의 모의비행훈련장치로 훈련해 비상·위기상황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게 된다. 닥터헬기는 첨단 의료장비와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탑승해 출동하는 ‘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불린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모의비행훈련장치를 활용한 닥터헬기 조종사 훈련 지원(국토부-복지부-경찰청), ▷헬기 안전운항을 위한 항공안전정보 및 감항성 기술자료 공유(국토부), ▷경찰청 모의비행훈련비행장치 지정 및 유효기간 연장 협조(국토부-경찰청), ▷경찰청 헬기 탑재용 응급의료장비(EMS Kit)의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 자문 및 교육(복지부-경찰청)
2026-08-2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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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대신 강남 1.3만호’ 탄천 가보니 “입지 좋지만, 악취 해결해야” [르포]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용산 대신 강남 1.3만호’ 탄천 가보니 “입지 좋지만, 악취 해결해야” [르포] [부동산360]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을 대신할 주택 공급 부지로 서울 강남구 일원동 탄천물재생센터를 제안하자 주민들은 교통 인프라는 최상인 동네라며, 악취 문제만 해결하면 괜찮은 대안이 될 것이라 평했다.
2026-08-26 09: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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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분양받았는데 지옥”…혁신도시 공실률 최고 44% ‘비명’[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상가 분양받았는데 지옥”…혁신도시 공실률 최고 44% ‘비명’[부동산360]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정부의 본격적인 2차 공공기관 이전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1차 이전 현장에선 여전히 부동산 거래 급감, 상가 공실 등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직원들의 완전한 이주가 동반되지 않은 단순한 일자리 이전은 지방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25일 관가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2차 공공기관 이전의 대상을 정하기 위한 기준 발표를 앞두고 있다. 앞서 정부는 지난 2000년대 초반 1차 공공기관 이전 당시 공공기관이전특별위원회에서 이전·잔류기준을 마련하고, 수도권 소재 268개 공공기관 중 180~200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전을 검토했다. 이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잔류·이전 여부 및 이전지역 등을 최종 결정했는데, 현재는 당시 수립한 이전·잔류 기준을 전부 백지화하고 새로운 기준을 원점 재검토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미 1차 이전이 완료된 지역에선 지금까지도 ‘균형 발전’의 효과를 누리지 못하고 있
2026-08-25 20:30:00
![김윤덕 “탄천 부지, 검토할 것” 오세훈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하면 용산보다 물량 더 많아”(종합)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rcv.YNA.20260826.PYH2026082607800001300_T1.jpg?type=h&h=640)


![“교통 인프라 최상…악취만 해결하면 용산공원 대안” [서울 공급 힘겨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news-p.v1.20260826.6c79bdd0a1ce40f48f3dc7b75cd844cb_T1.jpg?type=h&h=640)


![“상가 분양받았는데 지옥”…혁신도시 공실률 최고 44% ‘비명’[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news-p.v1.20260819.beaa6f84c56b48099ce4d111c81c1867_T1.pn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