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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거래 비중 9.1% ‘연중 최저’, 9억 이하만 산다[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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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한 푼 안 써도 7년반” 서울 상위 20% 전세, 고소득층도 막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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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씩 떨어진 지금이 기회”…갈아타기족, 강남3구 급매 줍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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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다 죽게 생겼다” 2주택자 비중, 44개월 만에 최저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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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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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지낸다…‘시니어 주택’이 뜨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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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 이상 몰린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1순위 마감... 최고 경쟁률 240.5 대 1
[헤럴드경제=윤승현·홍승희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1순위 청약에서 최고 240.5대 1, 평균 39.71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인근 신축 단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천 명 이상 접수자가 몰린 결과다.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일반공급(해당지역) 1순위 청약에서 28가구에 1112명이 접수해 평균 39.71대 1 경쟁률로 마감됐다. 타입별로는 59㎡(이하 전용면적)A형이 240.5대 1 경쟁률로 가장 치열했다. 그 외 84㎡A형은 25.39대 1, 84㎡B형은 15.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관계자는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합리적인 분양가가 실수요자 위주 인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의 분양가는 59㎡(3층 기준) 10억8000만원, 84㎡ 12억8000만~13억7000만원 선이다. 단지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5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규모
2026-08-26 16: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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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1km인데 25평이 4억원’ LH, 의정부우정 A-2블록 입주자 모집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의정부우정 공공주택지구 A-2블록 463호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의정부우정 A-2블록은 지난 2021년 10월에 사전청약을 실시한 단지로, 총 463호 모두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 총 59A, 59B 2개 타입이 있다. 이번 공급 물량은 전체 463호로 사전청약 당첨자 세대 278호를 제외한 185호가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대상이다. 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59㎡ 호당 약 4억300만원 수준으로, 3년 전매제한이 있으나 실거주 의무는 없다. 의정부우정 A-2블록은 수도권 교통망의 지속적인 확충으로 서울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단지에서 약 1km 거리에 지하철 1호선 녹양역이 위치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인근 의정부역에는 GTX-C노선이 예정되어 있어, 개통 시 삼성역까지 약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져
2026-08-26 16: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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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맨, 금리 1.5%·5억 주담대…‘거래 65% 신고가’ 동탄 더 뛸까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삼성맨, 금리 1.5%·5억 주담대…‘거래 65% 신고가’ 동탄 더 뛸까 [부동산360]
최근 3개월간 동탄에서 거래된 아파트 면적형 494개 중 319개(64.57%)가 신고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9월부터 시행하는 연 1.5%·최대 5억원 임직원 주택대출이 동탄 집값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2026-08-26 14: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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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탄천 부지, 검토할 것” 오세훈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하면 용산보다 물량 더 많아”(종합)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김윤덕 “탄천 부지, 검토할 것” 오세훈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하면 용산보다 물량 더 많아”(종합) [부동산360]
[헤럴드경제=김희량·홍승희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공급 방안을 놓고 가진 2차 회동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정부는 용산공원 내 과거 주거용 부지에 청년주택을 추진하고 싶다는 의사를 재차 강조했지만 서울시의 강력한 반대를 재확인한 것이다. 다만 서울시가 대체지로 제안한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 및 재개발 용적률 완화에 대해 정부가 검토 의사를 밝히면서 주택공급의 무게추가 용산 밖 지역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2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서울시청 인근에서 오 시장과 회동을 가진 뒤 “용산 대신 서울시가 제안한 탄천 물재생센터의 주택 공급 가능성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며 “회동에서는 탄천 검토 요청이 핵심이었다”고 밝혔다. 다만 “자료를 받아 분석해 봐야 어떤 이야기라도 할 수 있을 거 같다”며 공급 후보지로서의 적합 여부는 답하지 않았다. 이날 김 장관은 용산공원이 향후 정부가 발표한 7만3000호의 주택 공급 부지에 포함되지
2026-08-26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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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집주인들 “3억 낮춰 내놓은 매물 거둘게요”
“매물을 내놓은 집주인들도 팔지, 말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어요.”(서울 강남구 대치동 A공인중개사무소 대표)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부동산 세제개편안의 재검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강남권 고가주택 소유주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일각에선 하락 가격에 ‘급매’를 내놨던 집주인이 다시 매물을 거두는 사례도 나왔다. ▶34.4억→31억까지 꺾였지만…집주인들 “매물 다시 거둘게요”=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고가 주택이 밀집한 강남권에서는 비거주 1주택자 세제 정책에 대해 ‘어떻게 되는 것이냐’는 문의 전화가 쏟아지고 있다. 비거주 1주택자 세제 수정으로 강남권 매물 출회 흐름이 크게 바뀔 가능성은 작지만, 급매 매물을 거두거나 세무사 상담을 늘리는 등 변화를 대비하기 위한 움직임이 가빠지고 있는 것이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A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지난주까지만 해도 76㎡(전용면적·최근 실거래가 34억4000만원)를 31억원에 팔겠다고 급매를 내놓았던 한 집주인이
2026-08-26 11: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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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종묘 앞 142m’ 세운4구역 제동…인가 취소도 저울질
국토교통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을 빚고 있는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에 제동을 걸었다. 국토부는 국가유산청의 요청에 따라 서울시에 시정명령을 내리는 방안부터 직접 인가 처분을 취소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시가 “인가를 취소해야 할 근거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종묘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될 전망이다. 26일 국토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취소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행정안전부가 주무부처를 국토부로 판단하면서, 국토부가 직접 사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직접 변경인가를 취소하더라도 서울시·종로구와 협의해야 할 부분이 있다”며 “세운4구역 인가 처분이 (세계유산영향평가 관련) 법령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검토 중이며, 아직까지 시정명령이나 취소 여부는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국가유산청은 지방자치법 제188조(위법ㆍ부당한 명령이나 처분의 시정)를
2026-08-26 11: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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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인프라 최상…악취만 해결하면 용산공원 대안” [서울 공급 힘겨루기]](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교통 인프라 최상…악취만 해결하면 용산공원 대안” [서울 공급 힘겨루기]
“대청역이 가깝고 인프라도 좋아서 청년들 살긴 좋을 텐데, 사시사철 올라오는 악취부터 해결해야 해요.”(서울 강남구 일원동 거주 안모 씨)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주택 공급 부지 문제를 논의하면서, 용산공원을 대신할 주택 공급 부지로 서울 강남구 일원동 탄천 물재생센터를 역제안했다. 오 시장은 탄천 물재생센터가 공급 규모나 속도 면에서 용산공원보다 더 큰 공급효과를 낳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 일대 최대 1만3000호 공급을 예상한다. 오 시장과 김 장관의 회동 하루 전인 지난 25일 직접 찾은 물재생센터 부지는 한눈에 다 안 담길 정도로 넓었다. 이날 물재생센터 인근에서 만난 강남구 일원동 주민들은 입을 모아 “교통 인프라는 최상인 동네”라 말했다. 가족과 함께 마루공원(탄천물재생센터 하수처리시설 상부에 조성된 공원) 산책을 나온 60대 후반 김모씨는 “이곳에서 20년 넘게 지냈는데 지하철역이 가깝고 부지도 넓어서 주택이 들어서기 괜찮다”고
2026-08-26 11: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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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7.3만호에 용산은 빠져, 탄천 공급은 검토”
2026-08-26 11: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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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종묘 앞 142m 빌딩 인가 직접 취소 수순…서울시 “부당 조치”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국토부, 종묘 앞 142m 빌딩 인가 직접 취소 수순…서울시 “부당 조치” [부동산360]
국토교통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을 빚고 있는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에 제동을 걸었으며 국토부는 국가유산청의 요청에 따라 서울시에 시정명령을 내리는 방안부터 직접 인가 처분을 취소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지만 서울시가 “수용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종묘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될 전망이다.
2026-08-26 11: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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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장관 “7.3만호 공급에 용산은 빠져, 서울시 탄천 공급은 검토”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정부가 8·13 주택 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로 추가 발표하기로 한 7만3000가구 규모 신규 택지에 서울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와 용산공원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반대와 부정적인 국민 여론을 고려해 후보지에서 제외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6일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면담에 앞서 “(정부가 발표할 주택 공급 부지인) 7만3000가구에서 용산공원은 원래부터 없었다”며 “그린벨트와 용산공원을 빼도 (원안대로 공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대신 오세훈 서울시장이 제안한 강남구 일원동 일대 탄천 물재생센터 주택 공급안에 대해선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발표될 추가 택지는 하남·고양 등 경기권 그린벨트가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여기에 서울시가 제시하는 대체 부지가 포함될지 여부도 주목된다. 실제 김 장관은 이날 오 시장이 제안한 탄천 물재생센터 공급과 관련해서 “아직 (서울시로부터) 자료를 받은 게 없는데 안 보고
2026-08-26 10:01:03


![삼성맨, 금리 1.5%·5억 주담대…‘거래 65% 신고가’ 동탄 더 뛸까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news-p.v1.20260629.68e15e87e18d4937bb864c50d99c767b_T1.jpg?type=h&h=640)
![김윤덕 “탄천 부지, 검토할 것” 오세훈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하면 용산보다 물량 더 많아”(종합)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rcv.YNA.20260826.PYH2026082607800001300_T1.jpg?type=h&h=640)


![“교통 인프라 최상…악취만 해결하면 용산공원 대안” [서울 공급 힘겨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news-p.v1.20260826.6c79bdd0a1ce40f48f3dc7b75cd844cb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