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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거래 비중 9.1% ‘연중 최저’, 9억 이하만 산다[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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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한 푼 안 써도 7년반” 서울 상위 20% 전세, 고소득층도 막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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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씩 떨어진 지금이 기회”…갈아타기족, 강남3구 급매 줍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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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다 죽게 생겼다” 2주택자 비중, 44개월 만에 최저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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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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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지낸다…‘시니어 주택’이 뜨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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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신도시·인프라·에너지 투자 확대”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최근 방한한 부 다이 탕(Vu Dai Thang) 하노이 시장을 만나 베트남 사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부 다이 탕 시장은 쩐 타인 만 베트남 국회의장과 함께 6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했다. 하노이시 인프라 투자 관련 논의를 위해 8일 서울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대우건설을 비롯한 국내기업과 면담을 진행했다. 앞서 하노이시는 6월 ‘100년 비전 마스터 플랜’을 발표하고 홍강을 중심으로 도시 공간 구조를 전면 재편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다층·다극·다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대우건설은 지난 30여 년간 베트남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현지 경제 발전과 함께 성장해 왔다”며 “특히 스타레이크 신도시를 기반으로 현지 기업 및 한국 기업의 투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베트남에서 축적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신도시·인프라·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2026-09-09 11: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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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하노이 시장 면담…“베트남 신도시·인프라·에너지 투자 확대”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최근 방한한 부 다이 탕(Vu Dai Thang) 하노이 시장을 만나 베트남 사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부 다이 탕 시장은 쩐 타인 만 베트남 국회의장과 함께 지난 6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했다. 하노이시 인프라 투자 활성화 관련 논의를 위해 지난 8일 서울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대우건설을 비롯한 국내기업과 면담을 진행했다. 앞서 하노이시는 지난 6월 ‘100년 비전 마스터 플랜’을 발표하고 홍강을 중심으로 도시 공간 구조를 전면 재편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다층․다극․다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대우건설은 지난 30여 년간 베트남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현지 경제 발전과 함께 성장해 왔다”며 “특히 스타레이크 신도시를 기반으로 현지 기업 및 한국 기업의 투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베트남에서 축적한 경험과 성과를 바
2026-09-09 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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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더 내느니 자식 줄래’ 서울 집 증여받은 20대, 110개월만에 최대 찍었다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세금 더 내느니 자식 줄래’ 서울 집 증여받은 20대, 110개월만에 최대 찍었다 [부동산360]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이 발표된 지난 달 서울에서 20대에 주택 등 집합건물을 증여한 사례가 약 9년여 만에 최대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양도세 부담을 높이는 방향으로 세제가 개편되면서 향후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증여 수요가 늘어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2026-09-09 09: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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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무선제어 차량정리 시스템’으로 사고 막는다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국토교통부는 반복되는 차량정리 작업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무선제어 차량정리 시스템 확대와 작업절차 개선, 현장 안전관리 강화 등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무선제어 차량정리 시스템은 차량정리 과정에서 기관사 없이 작업자가 무선 장치로 차량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방식으로, 기관사와 작업자 간 의사소통 오류에 따른 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해 보다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다. 국토부는 한국철도공사는 2021년 대전조차장역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제도개선과 장비도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는 역별 여건에 맞춰 단계적으로 도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올해 10월까지 영주, 괴동, 제천조차장, 수색, 도담, 대전조차장, 동해, 오봉역(2개소) 등 8개역에 무선제어 차량 11편성을 도입해 작업자 교육 및 시범 운영등을 거쳐 순차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현재 영주, 괴동, 제천조차장역 등 3개 역은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운영 중으로 이번 점검에서는 시스
2026-09-0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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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도심에 3년 내 매입임대 2만호 공급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LH, 서울 도심에 3년 내 매입임대 2만호 공급 [부동산360]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향후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부천대장지구 급의 매입임대주택이 청년을 위해 1만5000호, 신혼부부를 위해 3400호가 분산 공급될 예정이다. LH는 8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LH는 이 자리에서 도심 내 양질의 청년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의 주거 불안과 고민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면서 도심 내 청년주택 공급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성훈 LH 사장을 비롯해 청년 시의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LH가 서울 도심에 확보한 신축매입 청년주택을 함께 둘러보며 평면·마감·빌트인
2026-09-08 16: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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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원장 “500세대 미만 정비사업 핀셋지원” 공급 역량 ‘집중’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이헌욱 한국부동산원장은 7일 본사에서 부동산시장 점검회의를 열고 “정부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제도와 정책수단을 마련한 만큼 이제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실제 공급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라며 정부 공급대책의 신속한 실행 지원을 강조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달 정부가 발표한 8·13 대책의 방향에 맞춰 단순 시장 점검을 넘어 정비사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관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정부의 8·13 대책에는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해 수도권에 23만호 이상을 추가 공급하는 안이 담겼다. 이 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 대책 발표 이후 서울·수도권의 매매·전월세 시장과 공급물량 변화를 점검했다. 아울러 정비사업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약 500세대 미만의 소규모단지를 대상으로 핀셋지원을 포함한 정비사업 지원 다각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정비사업이 실제 주택공급으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을 줄이는 데 한국부동산원의 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
2026-09-08 14: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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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트리니원·디에이치방배 5000가구 입주해도 서초구 전셋값 안 깎인다
“부동산 시장은 항상 급한 사람이 지는 법입니다. 작은 평수는 수요가 워낙 많아 가격이 안 떨어지고, 큰 평수만 입주장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요.”(서울 서초구 반포동 A공인중개사무소 대표) 올해 서울 서초구에서 5000가구 넘는 신축 아파트가 잇달아 입주를 시작했지만 ‘입주장 효과’는 좀처럼 나타나지 않고 있다. 통상 대단지 입주가 시작되면 집주인들이 잔금 마련 등을 위해 전세 매물을 내놓으면서 전셋값이 내려가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반포동·방배동 일대는 중소형 평형을 중심으로 임차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가격이 꺾이지 않고 있다. 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날 서초구 아파트 전세 매물은 6908건으로 6개월 전인 3월 7일 3555건에서 94.3% 증가했다. 올 하반기 반포동 ‘래미안트리니원(2091가구)’, 방배동 ‘디에이치방배(3064가구)’ 등 대단지 입주가 이어진 영향이다. 반포동 매물은 지난 6월 하루 새 100건 이상 증가하는 날이 반복되며 5월 말에는
2026-09-08 11: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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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5000억 들여 도심 땅 선제 매입
2026-09-08 11: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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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길음역 인근에 574가구 ‘더 플래티넘’
서울 길음역 인근에 쌍용건설 ‘더 플래티넘’(조감도)이 들어설 전망이다. 쌍용건설은 지난 달 31일 서울 성북구 돈암동 역세권 지역주택사업의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성북구 돈암동 624번지 일원 1만3043.35㎡ 부지에 지하 6층~지상 29층, 총 7개동 574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커뮤니티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2150억원이다. 공동주택은 ▷50㎡ 102세대 ▷59㎡ 286세대 ▷70㎡ 28세대 ▷84㎡ 158세대 등 총 574세대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조합원 410세대, 일반분양 49세대, 공공임대 115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사업지는 서울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인접한 역세권으로 서울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다. 인근 길음뉴타운을 중심으로 주거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병원과 대형마트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쌍용건설의 더 플래티넘은 세계적인 고급건축 시공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들이 시공하
2026-09-08 11: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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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북서울꿈의숲 플랜비 정원으로 ‘2026 서울 정원도시상’ 수상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북서울꿈의숲에 조성한 도심 속 생태공간 ‘플랜비 정원’으로 ‘2026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에서 기업동행특별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은 시민과 단체, 기업 참여로 도심 속 일상공간에 조성한 우수 정원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서울시 대표 공모사업이다. 서울시는 지난 7일 서울시청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23개 작품 및 팀에 상패를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은 플랜비 정원을 통해 도시 녹지 확충과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업동행특별상을 수상했다. 특히 단순한 정원 조성을 넘어 도시 생태계 회복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경계선지능인 직업교육까지 연계해 추진한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주거취약계층에게 안전한 거주지를 제공해 온 사회공헌사업 ‘기프트하우스’의 가치를 도시 생태 회복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서울시∙저스피스재단∙어반비즈서
2026-09-08 11:12:46

![‘세금 더 내느니 자식 줄래’ 서울 집 증여받은 20대, 110개월만에 최대 찍었다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rcv.YNA.20260831.PYH2026083109570001300_T1.jpg?type=h&h=640)

![LH, 서울 도심에 3년 내 매입임대 2만호 공급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204.b3208a1439f3401ca7f9debc7e0669d2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