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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거래 비중 9.1% ‘연중 최저’, 9억 이하만 산다[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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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한 푼 안 써도 7년반” 서울 상위 20% 전세, 고소득층도 막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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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씩 떨어진 지금이 기회”…갈아타기족, 강남3구 급매 줍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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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다 죽게 생겼다” 2주택자 비중, 44개월 만에 최저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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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 최소 잔류’ 공공기관 이전, 위약금만 수백억…‘30조 청구서’ 오나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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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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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실무통’ 홍지선, 국토부 장관 지명…서울시 ‘용산 협상’ 이어갈 듯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홍지선 현 국토부 2차관을 지명했다. 홍 후보자는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를 역임하던 시절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던 인물로, 향후 신속한 주택 공급 등 ‘부동산 시장 안정’이라는 막중한 과제를 이끌게 됐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경기도·국토부 거친 ‘현장통’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홍지선 후보자는 경기도에서 주택 분야 요직을 두루 거쳤다”며 “국토부 제2차관을 역임한 현장형 관료”라고 지명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당시 주택공급 설계부터 현장 집행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주거 안정을 실제 성과로 연결한 바 있다”며 “국민이 원하는 곳에 충분한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홍 후보자는 1970년 강원 동해시 출생으로 성남고와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한양대 토목공학과 영국 버밍엄대 도시및지역계획학 석사를 취득했다. 1
2026-08-30 12: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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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은 ‘부(富)’와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꼽힌다. 화려한 도심이지만, 블록 안쪽으로 들어서면 차분하고 조용한 주거환경이 펼쳐진다. 교통과 생활 인프라, 보안이 완벽하게 갖춰진 입지 조건 덕분에 오랜 기간 연예인과 정·재계 인사들이 살아왔다. 그 중심에는 ‘브라운스톤레전드’ 아파트가 있다. 2000년대 초반 톱스타들이 살던 이 아파트는 17년 전까지 당시 삼성동을 대표하는 초고급 주상복합으로 지어졌다. 오늘은 아담하지만 유서 깊은 브라운스톤레전드에 대해 알아본다. 압구정 현대아파트 82㎡ 13억원이던 시절…분양가 20억 단 54가구로 구성된 이 아파트는 이수건설이 17년 전 완공했다. 공급면적 212~365㎡, 6개의 주택으로 구성됐다. 강남구청역 도보 1분 거리에 지하 5층~지상 20층으로 지어진 초역세권 아파트다. 2009년 당시 최고급 주상복합으로 손꼽히며 분양가가 매우 비싼 편에 속했다. 가장 작은 212㎡ 분양가가 약 20억530
2026-08-29 07: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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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호재 속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기대감
경남 양산시의 아파트 가격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올해 연말 양산선 개통을 비롯한 광역교통망 확충이 속도를 내면서다. 특히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양산 물금읍의 경우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인 만큼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조감도)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분위기다. 2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 ‘양산대방노블랜드8차로얄카운티’ 84㎡(이하 전용면적)는 이달 18층이 5억64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2월 같은 층이 4억8300만원에 거래된 것을 고려하면 6개월 만에 약 8000만원 상승한 금액이다. 이는 교통 여건 개선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도시철도 양산선이 오는 12월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가 진행 중이다. 총사업비 2조5475억원 규모의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역시 지난해 7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현재 기본계획 수립이 추진되고 있다. 양산 교통망 개선과 함께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에 대한 기대감도 함
2026-08-28 11: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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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집 있나요?”…반도체 머니에 들썩이는 동탄
2026-08-28 1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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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벨트’ 동탄 0.54% 급등세…‘덜 똘똘한 한채’ 중랑·성북 상승
서울 강남구·서초구 아파트값이 3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강남구의 하락폭은 전주보다 더 커졌다. 세제개편안 영향으로 대치·압구정동 고가 주택 단지에서 급매물이 나온 영향으로 해석된다. 반면 서울 외곽 및 강남 접근성이 좋은 경기도 지역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28일 한국부동산원이 전날 발표한 2026년 8월 넷째주(지난 24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29% 상승하며 전주(0.22%)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자치구별로 보면 25개 자치구 중 23곳이 상승했다.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0.56% 상승한 중랑구로 신내·상봉동 역세권 위주로 올랐다. 이어 성북구가 정릉·길음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0.55% 상승했으며 강북구(0.55%)도 미아·번동 대단지 위주로, 도봉구(0.54%)는 창·도봉동 위주로 올라 외곽이 강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고가 주택이 밀집해 있는 강남구와 서초구 등 두 곳은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2026-08-28 11: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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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1.5%에 ‘갈아타기’도 가능…동탄·분당 25억 키맞추나
삼성전자가 임직원의 주거 안정을 위한 사내 대출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서울 동남권과 경기 남부 등 반도체 벨트 아파트의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금리 인상으로 금융권 대출 문턱이 더 높아진 일반 차주와 달리 적지 않은 ‘삼성맨’의 경우 낮은 금리로 5억원의 실탄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시세 25억원 이하까지는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4억원이지만 25억원을 초과하면 2억원으로 줄어드는만큼 대출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마지노선인 ‘25억원’으로 수요와 가격이 맞춰질 거란 예측이다. ▶근저당 잡아도 후순위 대출 가능…5억 더 받는 삼성맨=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부터 사내 주택대출을 받는 삼성전자 임직원이 은행권에서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주담대는 최대 약 4억원이다. 사내대출은 자체 기금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금융권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가 직접 적용되지 않고, 신용정보원에 등록도 되지 않는다. 삼성전자 임직원이 사내대출을 받고도
2026-08-28 1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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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도 집 산대요”…‘연 1.5%·5억 대출’ 삼성맨 움직이자 동탄 10억 이하 ‘불티’ [르포]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사회초년생도 집 산대요”…‘연 1.5%·5억 대출’ 삼성맨 움직이자 동탄 10억 이하 ‘불티’ [르포] [부동산360]
삼성전자가 9월 1일부터 무주택 임직원 대상 최대 5억원의 저금리 사내 대출을 도입할 예정인 가운데, 사업장이 위치한 경기 화성시 동탄구에서는 10억원 내외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2026-08-28 10: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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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완판’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31일 본격 입주 개시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지난 18일 준공된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오는 31일부터 본격적인 입주 맞이에 돌입한다. 입주 지정기간은 8월 31일부터 약 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2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시공한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 일원에 위치해 있다. 지하 2층~지상 29층, 총 6개 동, 전용면적 84~103㎡ 총 433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논산시 최고층 높이인 29층으로 설계돼 일대를 대표하는 마천루 랜드마크로 완성됐다. 준공을 앞두고 진행된 입주자 사전점검에서는 단지 조경과 세대 내부 마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입주예정자들의 긍정적 평가가 이어졌다. 현장을 방문한 입주예정자들은 대우건설의 특화 설계가 적용된 완성도 높은 시공 품질과 쾌적한 단지 환경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입주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차별화된 브랜드 프리미엄과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일찍이 아파트 433가구
2026-08-28 09: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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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위례선 트램 12월 정상개통하나…대광위서 갈등조정안 의결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27일 오후 서울에서 갈등조정위원회를 열어 위례선 트램 건설사업 관련 갈등조정안을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12월로 예정된 위례선 트램 개통 일정이 정상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번 갈등조정위원회는 위례선 트램 건설사업의 교차로·횡단부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와 교통안전심의에 관한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경찰청(이하 서울시경)의 이견을 조정하고자 개최했다. 위례선 트램은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트램이다. 앞서 서울시에서 건설공사를 추진해 왔으나 트램 선로의 도로 해당 여부 및 교통안전심의 대상 범위를 둘러싼 관계기관 간 이견으로 사업추진이 지연될 우려가 있었다. 이에 대광위는 서울시의 갈등조정 요청을 받아 관계기관의 의견과 ‘도로교통법’ 등의 관련 규정을 면밀히 검토하고 2차례의 실무위원회와 갈등조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조정안을 마련해 심의·의결했다. 먼저 서울시는 트램선로를 구도로 지정해 교통안전심의 요
2026-08-2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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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역세권인데 25평이 3.5억원…LH, 양주회천 A-26BL 공공분양 실시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회천 A-26BL 공공분양주택 792호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전용 59㎡ 394호 ▷74㎡ 168호 ▷84㎡ 230호 등 총 792호로, 실수요자 선호가 높은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공급된다. 특히 4베이 구조와 효율적인 수납공간 등을 적용해 실제 거주자의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청년·신혼부부부터 유자녀 가구까지 여러 수요층이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격은 평(3.3㎡)당 1300만원 수준이며 ▷59형 평균 3억5000만원대 ▷74형 평균 4억3000만원대 ▷84형 평균 4억8000만원대로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이다. 양주회천 A-26블록은 양주회천지구 내에서도 GTX-C 개통 예정인 덕정역과 도보 500m 이내 위치한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이 우수하다. 특히 GTX-C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으면서 덕정역 일대의 광역교통 개선에 대
2026-08-27 15:16:17



![“사회초년생도 집 산대요”…‘연 1.5%·5억 대출’ 삼성맨 움직이자 동탄 10억 이하 ‘불티’ [르포]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news-p.v1.20260828.d91d9a50d7df4feeb648cf8cd816f597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