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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거래 비중 9.1% ‘연중 최저’, 9억 이하만 산다[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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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한 푼 안 써도 7년반” 서울 상위 20% 전세, 고소득층도 막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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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씩 떨어진 지금이 기회”…갈아타기족, 강남3구 급매 줍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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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다 죽게 생겼다” 2주택자 비중, 44개월 만에 최저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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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 최소 잔류’ 공공기관 이전, 위약금만 수백억…‘30조 청구서’ 오나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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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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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3%지만, ‘삼성맨’은 1.5%금리로 5억 더…‘반도체 벨트’ 25억까지 키 맞추나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기준금리 3%지만, ‘삼성맨’은 1.5%금리로 5억 더…‘반도체 벨트’ 25억까지 키 맞추나 [부동산360]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9월부터 연 1.5% 금리로 최대 5억 원의 사내 주택대출을 시행합니다. 사내대출은 DSR 규제와 신용정보원 등록에서 제외되어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최대 4억 원)과 합산 시 최대 9억 원의 실탄 확보가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분당·동탄 등 반도체 벨트를 중심으로 대출 유효 한도 마지노선인 25억 원 선까지 아파트 매매가가 상승하는 ‘키맞추기’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08-27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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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 E&C, 지난해 산업·환경설비 공사 실적 10위…플랜트 강자 ‘우뚝’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글로벌 설계·조달·시공(EPC) 전문 기업 SGC E&C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종합건설업 산업·환경설비 부문 공사실적 현황에서 10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3년 동안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산업·환경설비’ 부문에서는 2024년 20위, 2025년 18위, 2026년 15위를 차지하는 등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GC E&C는 OCI(옛 동양제철화학) 기술부를 모태로 1967년 설립돼 약 60년간 국내외에서 플랜트 중심의 수주 포트폴리오를 축적하고 있는 EPC 건설사다. 자체 엔지니어링 조직을 갖추고 있으며, 고도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토대로 반도체와 제약바이오, 화학 및 산업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 중심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플랜트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지난 2024년도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말레이시아 중심의 해외 수주 활동을 통해 총 13억 달러 규모의 신규 수주 기록, 국내 건설사 중 해외 신
2026-08-27 14: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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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경북 영양군서 20가구 대상 ‘기프트하우스’ 집수리 봉사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경북 영양군의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프트하우스 시즌12’ 집수리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북 영양군 석보면 일대 주거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뤄졌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자 등 총 7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봉사활동 전 충분한 사전교육 및 실습을 이수한 후 현장에 투입돼 도배, 장판 및 노후 조명 교체 등 주거환경 정비와 에너지 효율 개선 작업을 수행했다. 특히 노후주택의 단순 보수를 넘어 단열재 보강과 고효율 LED 조명 및 에어컨 교체 등을 함께 지원함으로써 대상 가구의 난방비와 전기요금 절감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은 경북 영양군과 집수리 전문 자선단체인 ‘(사)함께웃는세상’이 함께해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기프트하우스’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대표 사회
2026-08-27 14: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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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털고 외곽으로? 강남·서초,‘3주 연속 하락’ 중랑·성북은 ‘급등’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강남 털고 외곽으로? 강남·서초,‘3주 연속 하락’ 중랑·성북은 ‘급등’ [부동산360]
2026년 8월 넷째 주 서울 아파트값이 0.29% 상승하며 오름폭을 키운 가운데, 강남·서초구는 세제개편안 여파로 인한 급매물 출회로 3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반면 중랑·성북 등 서울 외곽 지역과 경기 영통·광명·동탄 등은 실수요 매수세가 몰리며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2026-08-27 1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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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전세가율 63.8%…81개월만 최고치
서울 동북권의 대표 지역으로 꼽히는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에서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을 뜻하는 전세가율이 문재인 정부 부동산 급등기 시절로 돌아갔다. 전세 매물이 급감하며 전셋값이 밀려 올라갔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청년층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하는 지역의 전세가가 치솟으면서, 서울 밖으로 밀려나는 세입자들이 대거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강북구 전세가율 63.8%… 2019년 11월 이후 81개월 만에 최고치=27일 KB부동산에 따르면 8월 강북구 아파트의 전세가율은 63.8%로 지난 2019년 11월 이후 81개월만 최고치를 기록했다. 부동산 가격이 급등했던 ‘폭등기’ 이후 처음으로 63.5% 선을 넘었다. 노원구와 도봉구도 비슷한 흐름이다. 지난 7월 기준 노원구(56.2%)와 도봉구(61.3%)의 전세가율은 각각 2020년 3월(57.5%), 2019년 9월(61.6%) 이후 약 6~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8월 들어 두 지역 모두 소폭 조정(노원 56
2026-08-27 11: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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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세대 단지 25평 전세 1건” 노도강 전세가율 文때로 회귀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4000세대 단지 25평 전세 1건” 노도강 전세가율 文때로 회귀 [부동산360]
전세가율 최고치: 2026년 8월 기준 강북구 아파트 전세가율이 63.8%로 8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노원·도봉구도 6~7년 만에 최고 수준을 유지함. 매물 기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및 실거주 의무 여파로 미아뉴타운SK북한산시티(3,830세대 중 25평 전세 1건), 창동주공3단지, 월계동 현대 등 주요 대단지 전세 매물이 사실상 자취를 감춤. 전망: 전세 공급 축소로 향후 5년간 고전세가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며, 청년·신혼부부 등 세입자들의 서울 밖 이탈 가속화 우려.
2026-08-27 09: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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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 이상 몰린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1순위 마감... 최고 경쟁률 240.5 대 1
[헤럴드경제=윤승현·홍승희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1순위 청약에서 최고 240.5대 1, 평균 39.71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인근 신축 단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천 명 이상 접수자가 몰린 결과다.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일반공급(해당지역) 1순위 청약에서 28가구에 1112명이 접수해 평균 39.71대 1 경쟁률로 마감됐다. 타입별로는 59㎡(이하 전용면적)A형이 240.5대 1 경쟁률로 가장 치열했다. 그 외 84㎡A형은 25.39대 1, 84㎡B형은 15.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관계자는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합리적인 분양가가 실수요자 위주 인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의 분양가는 59㎡(3층 기준) 10억8000만원, 84㎡ 12억8000만~13억7000만원 선이다. 단지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5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규모
2026-08-26 16: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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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1km인데 25평이 4억원’ LH, 의정부우정 A-2블록 입주자 모집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의정부우정 공공주택지구 A-2블록 463호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의정부우정 A-2블록은 지난 2021년 10월에 사전청약을 실시한 단지로, 총 463호 모두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 총 59A, 59B 2개 타입이 있다. 이번 공급 물량은 전체 463호로 사전청약 당첨자 세대 278호를 제외한 185호가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대상이다. 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59㎡ 호당 약 4억300만원 수준으로, 3년 전매제한이 있으나 실거주 의무는 없다. 의정부우정 A-2블록은 수도권 교통망의 지속적인 확충으로 서울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단지에서 약 1km 거리에 지하철 1호선 녹양역이 위치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인근 의정부역에는 GTX-C노선이 예정되어 있어, 개통 시 삼성역까지 약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져
2026-08-26 16: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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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맨, 금리 1.5%·5억 주담대…‘거래 65% 신고가’ 동탄 더 뛸까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삼성맨, 금리 1.5%·5억 주담대…‘거래 65% 신고가’ 동탄 더 뛸까 [부동산360]
최근 3개월간 동탄에서 거래된 아파트 면적형 494개 중 319개(64.57%)가 신고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9월부터 시행하는 연 1.5%·최대 5억원 임직원 주택대출이 동탄 집값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2026-08-26 14: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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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탄천 부지, 검토할 것” 오세훈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하면 용산보다 물량 더 많아”(종합)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김윤덕 “탄천 부지, 검토할 것” 오세훈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하면 용산보다 물량 더 많아”(종합) [부동산360]
[헤럴드경제=김희량·홍승희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공급 방안을 놓고 가진 2차 회동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정부는 용산공원 내 과거 주거용 부지에 청년주택을 추진하고 싶다는 의사를 재차 강조했지만 서울시의 강력한 반대를 재확인한 것이다. 다만 서울시가 대체지로 제안한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 및 재개발 용적률 완화에 대해 정부가 검토 의사를 밝히면서 주택공급의 무게추가 용산 밖 지역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2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서울시청 인근에서 오 시장과 회동을 가진 뒤 “용산 대신 서울시가 제안한 탄천 물재생센터의 주택 공급 가능성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며 “회동에서는 탄천 검토 요청이 핵심이었다”고 밝혔다. 다만 “자료를 받아 분석해 봐야 어떤 이야기라도 할 수 있을 거 같다”며 공급 후보지로서의 적합 여부는 답하지 않았다. 이날 김 장관은 용산공원이 향후 정부가 발표한 7만3000호의 주택 공급 부지에 포함되지
2026-08-26 12:08:31
![기준금리 3%지만, ‘삼성맨’은 1.5%금리로 5억 더…‘반도체 벨트’ 25억까지 키 맞추나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730.ba8511c9963f42149703a30ada1867e8_T1.jpg?type=h&h=640)


![강남 털고 외곽으로? 강남·서초,‘3주 연속 하락’ 중랑·성북은 ‘급등’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rcv.YNA.20260823.PYH2026082305310001300_T1.jpg?type=h&h=640)



![삼성맨, 금리 1.5%·5억 주담대…‘거래 65% 신고가’ 동탄 더 뛸까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news-p.v1.20260629.68e15e87e18d4937bb864c50d99c767b_T1.jpg?type=h&h=640)
![김윤덕 “탄천 부지, 검토할 것” 오세훈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하면 용산보다 물량 더 많아”(종합)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rcv.YNA.20260826.PYH202608260780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