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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거래 비중 9.1% ‘연중 최저’, 9억 이하만 산다[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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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한 푼 안 써도 7년반” 서울 상위 20% 전세, 고소득층도 막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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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씩 떨어진 지금이 기회”…갈아타기족, 강남3구 급매 줍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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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다 죽게 생겼다” 2주택자 비중, 44개월 만에 최저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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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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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지낸다…‘시니어 주택’이 뜨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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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2026년 제2차 부동산 데이터 아카데미’ 개최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강남지사에서 ‘2026년 제2차 부동산 데이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부동산 데이터 아카데미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양질의 부동산 데이터를 개방하고 프롭테크 등 부동산 신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은 공공과 민간의 협업을 통해 구축된 국토교통부의 정보시스템이다. 한국부동산원과 한국프록테크포럼, 직방, 알스퀘어 등 16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다양한 부동산 데이터와 서비스를 유통·거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현재 플랫폼에서는 부동산 개발·공급·거래·관리 및 수익형 부동산 데이터 279종과 함께 ‘전국 상권별 건물 에너지 사용량 정보’ 등 공익 목적의 데이터 서비스 10종을 제공 중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부동산 데이터를 업무에 활용하려는 기업 종사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
2026-09-11 14: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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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입주민 참여형 정원 프로그램 운영 확대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입주민 참여형 정원 프로그램인 ‘가든페스타2.0’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가든페스타2.0’은 어린이, 청년, 고령자 등 다양한 연령층의 입주민이 한데 어울려 소통하며 아파트 단지 안 외부 조경 공간을 다채롭게 가꿔보는 입주민 참여형 정원문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평택고덕2단지, 화성남양뉴타운20단지 등 3개 단지에서 처음 진행됐는데 입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앞서 2개 단지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약 92%의 긍정적 평가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가든페스타2.0’ 프로그램은 지난 7월 고양장항1단지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인천검단37‧38단지, 화성동탄2 38단지, 평택고덕12단지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들 지역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2기 신도시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인천검단 37·38단지에서 입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나무친구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어
2026-09-11 14: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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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혁신기술’ 스타트업과 협업…기술확보 다각화
대우건설이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위해 ‘대우건설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 오픈 이노베이션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건설산업의 혁신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현업부서와의 기술·사업 협력을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공동 개최기관인 건설연은 스마트건설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기술 실증(PoC) 지원금을 통해 참여기업의 기술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대우건설은 5월 말부터 참가 기업을 모집했으며 8일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5개 분야에서 접수된 총 164개 기술을 대상으로 단계별 평가를 진행해 선정된 9개 혁신기술에 대한 최종 평가를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업체들은 각사가 보유한 혁신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별도의 기술 홍보 부스를 마련해 대우건설 임직원들에게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소개했다.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된 9개 기업은 ▷스마트 안전·품
2026-09-11 11: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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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부문 BIM 발전 이끈다…GH에 독자 개발 기술 이전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 부문 BIM 활성화를 위해 독자 개발한 단지분야 ‘빌딩 인포메이션 모델링(BIM)’ 핵심기술을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이전한다고 11일 밝혔다. BIM은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를 결합해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건설 전 과정에 필요한 정보, 프로세스를 관리 및 운영하는 기술이다. LH는 공공기관 최초로 BIM 적용지침을 제정하고, ‘BIM 설계지원 원천기술’을 개발한 바 있다. 해당 기술은 단지 분야 BIM 설계 수행 시 공사비 산출, 우·오수 수리계산 및 토공설계 자동화 등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로,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LH는 이와 같은 지침과 기술의 이전을 통해 기관별 중복투자를 최소화하고, BIM 적용 기준을 통합함으로써 공공부문 단지분야 BIM 표준체계를 단일화하겠다는 방침이다. LH는 지난 10일 GH와 BIM 기술이전 및 3기 신도시 조성사업 등 다양한 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2026-09-11 08: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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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지낸다…‘시니어 주택’이 뜨는 이유
최근 주택 전세 매물이 줄고 가격이 오르는 등 임대차 시장이 위축되자 임대료 인상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기업형 임대주택과 시니어 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26-09-10 17: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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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보호지구 행위 신고’ 서비스로 국무총리상 수상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1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지식행정·지식경영을 통해 정부혁신과 기업경쟁력 향상 성과를 창출한 기관을 발굴·시상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정부 포상으로, 올해에는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대국민 서비스 및 일하는 방식을 효율화한 사례를 중점으로 공모했다. 이번 공모에서 공단은 복잡했던 철도보호지구 행위신고 절차를 철도종합정보시스템(RAFIS) 기반의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해 국민편의와 행정 효율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철도보호지구 행위신고는 철도 경계선으로부터 30m 이내를 의미하는 철도보호지구에서 굴착, 건축물 신축 등의 행위를 하는 경우 철도안전법에 따라 철도보호지구 관리자인 국가철도공단에 신고하도록 한 제도다. 기존에는 신고 접수부터 결과 확인까지 총 11단계의 절차가 필요했으나 공단은 시스템을 통해 모
2026-09-10 16: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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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지능형 AI CCTV 현장 도입…‘중대재해 0%’ 달성 목표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쌍용건설은 건설 현장에 지능형 인공지능(AI) CCTV를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본래 안전관리자의 눈으로 관리하던 CCTV 안전관리에 AI를 도입한 것이다. 지능형 AI CCTV는 AI가 현장 CCTV를 통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위험 요인을 사전 경고하는 시스템이다. 작업자의 부주의한 행동, 부정확한 움직임 등을 파악해 사고를 방지하고, 추락 및 낙하 등의 사고는 바로 경고하는 등 사전 대응과 실시간 대응을 통한 사고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런 방제 시스템을 현장 뿐 아니라 본사 안전부서에서도 관제실을 만들어 동시에 관리할 수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쌍용건설은 늘어나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AI 번역 블루투스 스피커와 위험지역 외국어 자동 음성 경고 스피커도 도입했다. AI 번역 블루투스 스피커는 건설 현장에 증가하는 중국, 필리핀, 태국 등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각 공종에서의 작업 지시 및 안
2026-09-10 13: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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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부자, ‘10억 하락’ 강남 상급지 잇단 입성
고가 주택에 대한 세 부담 강화로 강남권 아파트에 급매물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기회삼아 ‘상급지 진입’을 노리는 갈아타기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강남권에서는 10억원대까지 하락한 매물들이 나타나면서 기존 집을 처분하기 전에 선계약부터 맺는 풍경도 나타나는 중이다. ▶급매 쏟아지자 마포·여의도서 반포 입성…강동→‘잠실 재건축’ 사례도=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84㎡(전용면적)는 지난 8월 53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약 4개월 전 기록한 신고가 63억원보다 9억1000만원 낮은 가격이다. 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를 매수한 이는 마포구 아현동 거주자 A씨다. 기존 주거지를 처분하고 반포로 이동한 ‘갈아타기’ 수요로 보인다. 비슷한 사례는 또 있다. 신반포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반포푸르지오아파트 전용 84㎡는 지난 7월 34억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지난 8월 25일에는 29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아파트 매
2026-09-10 11: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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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등 발전소 2곳 수주…사업비 2.4조원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9일 한국중부발전과 SK 이노베이션 E&S가 발주한 ‘용인 열병합발전소 건설 사업’과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한 ‘신호남 복합발전소 건설 사업’에서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용인 열병합발전소 건설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내 1050메가와트(MW) 규모의 전력 생산설비와 517Gcal/h(시간당 기가칼로리) 규모의 열 생산 설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설계·조달·시공(EPC)을 총괄 수행하며, 총 사업비는 약 1조7526억 원이다. 2026년 9월 착공해 2030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준공 이후 생산된 전력과 열에너지는 국가 첨단산업 발전을 이끌 핵심 거점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에너지 수급 기반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호남 복합발전소 건설 사업’은 전라남도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호남화력발전소 부지에 500MW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복합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LNG 복합발전
2026-09-10 10: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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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혁신기술 보유 스타트업 협업 나선다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대우건설이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위해 ‘대우건설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우건설 오픈 이노베이션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건설산업의 혁신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현업부서와의 기술·사업 협력을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공동 개최기관인 건설연은 스마트건설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기술 실증(PoC) 지원금을 통해 참여기업의 기술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대우건설은 지난 5월 말부터 참가 기업을 모집했으며 지난 8일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5개 분야에서 접수된 총 164개 기술을 대상으로 단계별 평가를 진행해 선정된 9개 혁신기술에 대한 최종 평가를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업체들은 각사가 보유한 혁신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별도의 기술 홍보 부스를 마련해 대우건설 임직원들에게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소개했다. 파이널리스트로
2026-09-10 10:3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