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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거래 비중 9.1% ‘연중 최저’, 9억 이하만 산다[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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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한 푼 안 써도 7년반” 서울 상위 20% 전세, 고소득층도 막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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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씩 떨어진 지금이 기회”…갈아타기족, 강남3구 급매 줍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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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다 죽게 생겼다” 2주택자 비중, 44개월 만에 최저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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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 최소 잔류’ 공공기관 이전, 위약금만 수백억…‘30조 청구서’ 오나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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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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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둘로 쪼개고 코레일·SR 합친다…인국공·한국공 통합은 재검토 [행정·공공기관 개편 이전]](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LH 둘로 쪼개고 코레일·SR 합친다…인국공·한국공 통합은 재검토 [행정·공공기관 개편 이전]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택지개발과 주택건설을 담당하는 주택도시개발공사(가칭)와 주거복지·토지비축을 담당하는 주택도시자산공사(가칭)로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수서고속철도(SR)는 통합해 고속철도 운영체계를 일원화한다. 인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을 하나로 묶는 통합은 지방공항 활성화 대책을 먼저 추진한 뒤 재검토하기로 했다. 정부는 3일 제1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전체 공공기관 감축 규모는 109개로, 발전·항만·에너지·석탄·공항·토지주택·철도 등 국가 인프라 관리체계와 관련해 공공기관을 전략적으로 구조개혁하고 유사·중복기능 및 자회사·소규모 기관을 통합하는 안이 담겼다. 가장 큰 변화는 LH 조직 개편이다. 정부는 LH의 택지개발·주택건설 기능은 ‘주택도시개발공사’가, 주거복지·자산비축 기능은 ‘주택도시자산공사’가 각각 맡도록 하는 분리 방안을 제
2026-09-03 11: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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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가까워지는 3기 신도시…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 10월 분양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남광토건은 서울과 인접한 3기 신도시 부천대장지구에서 공공분양 아파트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가 오는 10월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LH와 남광토건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는 경기도 부천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A-2블록 일원에 위치하며, 공공분양 총 548세대(59A·59B·59C·74A·84A㎡) 규모로 조성된다. 시행은 LH·남광토건 컨소시엄이, 시공은 남광토건 컨소시엄이 맡는다. 오는 10월 견본주택이 문을 열 예정이다. 이 단지는 2031년 개통 예정인 대장홍대선 대장역 역세권에 자리한다. 대장홍대선은 부천대장을 기점으로 서울 강서·양천구를 지나 DMC와 홍대입구역까지 총 20.1km, 12개 정거장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이미 착공한 상태다. 개통 시 부천대장에서 홍대입구역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부천대장을 지나 강남 방면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논의되는 수도권
2026-09-03 11: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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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둘로 쪼개고 코레일·SR 합친다…인국공·한국공 통합은 재검토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택지개발과 주택건설을 담당하는 주택도시개발공사(가칭)와 주거복지·토지비축을 담당하는 주택도시자산공사(가칭)로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수서고속철도(SR)는 통합해 고속철도 운영체계를 일원화한다. 인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을 하나로 묶는 통합은 지방공항 활성화 대책을 먼저 추진한 뒤 재검토하기로 했다. 정부는 3일 제1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전체 공공기관 감축 규모는 109개로, 발전·항만·에너지·석탄·공항·토지주택·철도 등 국가 인프라 관리체계와 관련해 공공기관을 전략적으로 구조개혁하고 유사·중복기능 및 자회사·소규모 기관을 통합하는 안이 담겼다. 가장 큰 변화는 LH 조직 개편이다. 정부는 LH의 택지개발·주택건설 기능은 ‘주택도시개발공사’가, 주거복지·자산비축 기능은 ‘주택도시자산공사’가 각각
2026-09-03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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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목동13단지 수주 위해 美 SMDP 협업
2026-09-03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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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수도권 잔류 최소화”…2차 공공기관 이전, 내년부터 ‘선도이전’](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수도권 잔류 최소화”…2차 공공기관 이전, 내년부터 ‘선도이전’
2차 공공기관 이전 5대 원칙 발표: 정부가 ‘수도권 잔류 최소화’, ‘기존 혁신도시 중심 집적 배치’ 등 5대 원칙을 정립하고 민간 건물 임차를 활용해 내년부터 ‘선도 이전’에 속도감 있게 착수합니다. 1차 분산 배치의 한계 극복: 1차 이전(150개 기관, 5만 명) 이후 2023년부터 혁신도시 인구가 순유출로 돌아서자, 기관을 여러 지역에 쪼개어 분산하는 대신 유사 기능별로 몰아서 ‘집중 배치’하는 방식으로 전환합니다. 4분기 최종 계획 확정 및 지원 강화: 2년간 최대 월 50만 원의 ‘조기 이전 수당’ 등 혜택을 강화하며, 올해 4분기 중 지방시대위원회 심의를 거쳐 구체적인 이전 대상 기관과 지역을 최종 확정합니다.
2026-09-03 11: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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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목동 첫 래미안’ 위해 美 SMDP와 설계 협업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글로벌 유명 건축설계사 ‘SMDP’와 협업한다고 3일 밝혔다. 목동13단지 재건축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 17만8919㎡ 부지의 기존 2280세대 아파트를 지하 4층~지상 49층, 3852가구 규모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만 약 2조3763억원에 달한다.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있는 SMDP는 세계적인 도심 복합개발과 고급주거시설 중심의 설계 명가로,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베일리’, ‘나인원한남’,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등 하이엔드 주거 단지 조성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사는 지난해 삼성물산이 시공권을 확보한 신반포4차 재건축 사업에서 협업을 진행 중이며, 최근 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에서도 최상의 설계와 사업 조건을 제안하며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목동13단지에서는 그동안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
2026-09-03 09: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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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SOC에 28.9조 투입…행정수도·GTX에 투자 늘린다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정부가 지역 균형성장과 수도권 출퇴근 불편 해소 등을 위한 내년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으로 28조9000억원을 편성했다. 올해 27조7000억원보다 1조2000억원 늘어난 규모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비롯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 해외건설 수주를 지원하기 위한 펀드 조성에도 1200억원을 투입한다. 1일 기획예산처·국토교통부 등이 공개한 ‘2027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도 SOC 예산은 올해보다 4.3% 증가한 28조9000억원으로 편성됐다. 먼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투자가 대폭 늘어난다. 오는 2029년 입주를 목표로 추진되는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 예산은 올해 240억원에서 내년 2057억원으로 757% 증액됐다. 2033년 준공 예정인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예산도 956억원에서 1191억원으로 24.6% 늘었다. 수도권 균형 성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손꼽히
2026-09-01 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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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층도 월급 7년반 꼬박 모아야 서울 전세 구한다
2026-09-01 11: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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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국내 최초 ‘층간소음 저감 기술’ 인증
2026-09-01 11: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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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한 푼 안 써도 7년반” 서울 상위 20% 전세, 고소득층도 막혔다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월급 한 푼 안 써도 7년반” 서울 상위 20% 전세, 고소득층도 막혔다 [부동산360]
고소득층 전세난 심화: 서울 상위 20% 가구가 핵심지 전세를 구하려면 소득을 전액 7.5년간 모아야 하며, 이는 44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중산층·저소득층 부담 가중: 중위 소득 가구는 상위 전세 마련에 약 16년, 하위 20% 저소득층은 40년이 걸려 주거 사다리가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매매 시장 전이 우려: 전셋값 상승이 월세화와 매수 전환을 자극하면서 7월 서울 생애 최초 집값 매수 건수가 2021년 11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2026-09-01 09:02:04
![LH 둘로 쪼개고 코레일·SR 합친다…인국공·한국공 통합은 재검토 [행정·공공기관 개편 이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d4c8344c4e054d1494d1ff3f403d8694_T1.jpg?type=h&h=640)


![[속보] “수도권 잔류 최소화”…2차 공공기관 이전, 내년부터 ‘선도이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819.4522f766584e4bd99207ded174832992_T1.pn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