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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실장급 ▷AI총괄 PM 황충만 ▷비경수형 SMR 규제사업 PM 이종혁
2026-08-21 13: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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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I, 가나 국가 R&D 혁신관리체계 구축 지원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이 가나의 국가 연구개발(R&D)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이를 정책 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혁신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STEPI는 지난 4~6일 가나 아크라에서 과학·기술 분야 정부 및 연구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연구·혁신 정보관리시스템(RIIMS)’ 구축을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과 2단계 사업 성과 확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국제기술혁신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RIIMS는 연구자와 연구과제, 연구비, 성과 등 국가 R&D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축적·연계해 정책 수립과 연구개발 투자에 활용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STEPI는 지난해 공개한 RIIMS 파일럿 웹 설계안을 토대로 데이터 입력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가나 정부·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시스템에 직접 데이터를 입력하고 활용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서동욱 STEPI 부연구위원과 임철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책임연
2026-08-21 13: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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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암세포, 정상 세포로 되돌리는’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한 번 암세포처럼 비정상적인 상태로 굳어진 세포를 다시 정상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KAIST는 바이오및뇌공학과 조광현 교수 연구팀이 세포 내 분자 네트워크에서 한번 일어난 상태 변화를 되돌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핵심 회로를 규명하고, 이를 제어해 세포를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원천 제어기술 ‘루트’(ROOT)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 몸의 세포는 외부 자극에 반응해 성질과 기능을 변화시킨다. 하지만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변화된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가 있다. 이를 ‘비가역성’이라고 한다. 비가역성은 세포가 특정 기능을 가진 세포로 분화하는 등 정상적인 생명현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세포 내부에는 특정 분자가 다른 분자를 활성화하고 그 분자가 다시 처음 분자를 활성화하는 ‘양성 되먹임 회로’가 수천개 이상 존재한다. 외부 자극이 사라져도 분자들이 서로를 계속 활성화하면서 변화된 세포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하
2026-08-21 11: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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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기술 ‘창업’ 결실 맺는다…GIST, 美 시장서 가능성 확인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실에서 탄생한 기술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국내외 시장에서 직접 검증하는 기술창업 프로그램이 본격 추진된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창업혁신진흥원이 ‘2026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텍스코어·TeX-Corps)’을 통해 연구실 기술의 창업 가능성을 실제 시장에서 검증하는 단계별 창업교육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GIST는 올해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실험실창업탐색팀’ 9개 팀을 선발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기초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7월 국내외 실전교육에 참여, 잠재 고객을 직접 만나 기술 수요와 사업화 가능성을 점검했다. 텍스코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이 전담하는 사업이다.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나온 공공 연구성과를 시장에서 검증해 실제 실험실창업으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다. 전국에는 14개 실험실창업혁신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GIST는 호남권 혁신단을
2026-08-21 10: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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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
▶과장급 전보 ▷바이오융합혁신팀장 전승윤 ▷연구개발타당성심사팀장 윤지영
2026-08-21 10: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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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뇌·첨단의공학단장에 한백수 생명硏 박사 선임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연구재단은 국가전략연구본부 뇌·첨단의공학단장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백수(사진) 박사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한백수 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뇌·첨단의공학단 소관분야 지원사업의 ▷평가관리 ▷사업기획 ▷중장기 발전방안 제안 및 정책수립‧자문 ▷예산 배분방안 수립 ▷진도점검 및 성과활용 촉진 ▷연구수요·기술예측·연구동향에 대한 조사분석 ▷대외협력 등에 대한 업무를 맡는다.
2026-08-21 08: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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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를 정상으로 되돌린다” KAIST, 세포 운명 바꾸는 ‘잠금장치’ 찾았다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내 한번 암세포처럼 비정상적인 상태로 굳어진 세포를 다시 정상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KAIST는 바이오및뇌공학과 조광현 교수 연구팀이 세포 내 분자 네트워크에서 한번 일어난 상태 변화를 되돌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핵심 회로를 규명하고, 이를 제어해 세포를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원천 제어기술 ‘루트(ROOT)’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 몸의 세포는 외부 자극에 반응해 성질과 기능을 변화시킨다. 하지만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변화된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가 있다. 이를 ‘비가역성(Irreversibility)’이라고 한다. 비가역성은 세포가 특정 기능을 가진 세포로 분화하는 등 정상적인 생명현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반면 암세포가 주변 조직으로 이동하고 침투하는 성질을 갖게 되는 ‘상피-간엽 전이(EMT)’처럼 질병 진행을 촉진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세포 내부에는 특정 분자가 다른 분자를 활성화
2026-08-21 08: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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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AI 거버넌스 본격 가동”…전사적 AI 전환 속도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연구재단이 기관장 주도 인공지능(AI)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 AI 윤리와 보안부터 직원들의 업무 활용까지 전사적인 AI 전환(AX) 추진상황을 통합 관리해 연구관리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한국연구재단은 20일 대전청사에서 ‘NRF 인공지능 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전사적 AX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위원회는 홍원화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사무총장을 AI 실무 책임관으로 두는 이사장 직속 조직이다. 지난 3월 출범해 재단의 AI 전환 전략을 통합 조율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산하 실무조직인 ‘NRF AX 추진 협의체(TF)’의 구성과 운영 방안이 확정됐다. 위원회가 전략 수립과 주요 의사결정을 담당하고, 협의체가 현장에서 실무 이행을 뒷받침하는 방식이다. 협의체는 각 부서가 추진하는 AI 관련 사업과 과제를 재단의 전체 AX 전략에 맞춰 조율
2026-08-20 16: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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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정규직 다수 합격” UST, 과학기술 핵심인재 131명 배출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20일 ‘2026년 후기 UST 학위수여식’을 열고 대한민국 과학기술계를 이끌어 나갈 핵심인재 131명을 배출했다. 특히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전기연구원 등 다수 스쿨의 졸업생들이 모교 출연연의 정규직 채용에 합격, 졸업 후에도 중장기 국책 연구를 이끌어 가는 차세대 신진 연구자로 성장해 나간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총장상 등 수상자를 비롯해 Impact Factor 81.2에 달하는 초수월성 저널에 1저자 논문을 게재한 졸업생 등 박사 61명, 석사 64명, 전문석사 6명 총 131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박사 졸업생 총 61명 중 절반인 31명(50.8%)은 JCR(Journal Citation Reports, 저널인용보고서) 상위 10% 저널에 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는 탁월한 연구성과를 보였다. 이들의 1인당 SCIE 1저자 논문 편수는
2026-08-20 15: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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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전동차, LA 올림픽 달린다”…철도硏, 24시간 성능검증 박차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2028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K-전동차’가 달린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미국 LA 메트로에 수출되는 국내 전동차의 성능 검증을 올해 12월까지 마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시험선에서는 현대로템의 신조 전동차와 우진산전의 개량 전동차 시험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수출 규모는 현대로템 8845억원, 우진산전 2870억원으로 모두 1조1715억원에 달한다. 미국 발주처는 2028년 LA 올림픽 개최 전 신규·개량 전동차 투입을 희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두 프로젝트 모두 올해 12월까지 국내 시험을 끝내야 한다. 문제는 빠듯한 시험 일정이다. 초도 편성, 즉 최초 제작 차량의 경우 3000마일(약 4828㎞)에 달하는 주행시험 등을 거쳐야 한다. 기존처럼 주간에만 시험선을 가동해서는 수출 일정을 맞추기 어렵다는 판단에서 철도연이 ‘24시간 시험’이라는 승부수를 꺼냈다. 특히
2026-08-20 13: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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