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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투표용지 부족’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경찰 ‘투표용지 부족’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6·3 지방선거 당일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이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와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관위, 송파, 서초, 강남, 광진, 동작구 등 지역선관위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공직선거관리법 위반, 직무유기 등 혐의가 적시됐다. 지방선거 당일 오후 투표용지가 부족해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를 제대로 하지 못한 일이 발생한 지 8일 만에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한 것이다. 광역수사대 소속 수사관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서울청 디지털포렌식 요원 등 100여명이 조를 나눠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구성된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 검사 3명과 수사관 등 10여명도 동행했다. 경찰은 “국민참정권 침해를 일으킨 원인 규명 등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발견하기
2026-06-11 08: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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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김서정(TV조선 기자)씨 부친상
▶김경훈씨 별세, 김서영·서정(TV조선 기자)씨 부친상, 김미영씨 배우자상=10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6월 12일 오전. 010-7373-2409
2026-06-10 08: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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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마쳤는데 또 하겠다며 소동…투표소 112신고 242건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투표 마쳤는데 또 하겠다며 소동…투표소 112신고 242건 [세상&]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6·3 지방선거일인 3일 전국 투표소에서 크고 작은 소동이 벌어지며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국에서 접수된 선거 관련 112 신고는 총 312건이다. 투표 방해·소란이 5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교통 불편 14건, 폭행 3건 등이었다. 오인 신고를 포함한 기타 신고는 242건으로 집계됐다. 서울경찰청은 투표 시작 시간부터 오후 3시까지 112신고 96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오후 12시18분께 서울 영등포구 한 투표소에선 한 시민이 투표를 마쳤는데도 다시 투표하겠다며 소리치며 소동을 벌였다. 이 사람은 부정선거를 지적해야 한다며 재투표를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후 12시36분 동작구의 한 투표소에선 60대 유권자(남)가 신분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느닷없이 짜증을 내며 소란을 벌였다. 강동구에서는 70대 여성이 선거인 명부에 자기 서명이 있다면서 소란을 피워 경찰이 출동했다. 이 투표소 선거관리인이 착각해 다른
2026-06-03 16: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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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잘못 찾았다’ 안내에 별안간 폭행…서울 투표소 112신고 33건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투표소 잘못 찾았다’ 안내에 별안간 폭행…서울 투표소 112신고 33건 [세상&]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서울 투표소 곳곳에서 일부 유권자들이 소동을 벌여 경찰이 출동했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본 투표가 시작된 이날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서울 시내에서 선거 관련 33건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오전 6시28분께 동대문구에 있는 한 투표소를 찾은 60대 남성은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지 않고 투표장 바깥으로 나가려다 관계자들이 막아서자 고성을 지르며 소란을 피웠다. 오전 7시40분에는 구로구에 있는 투표소를 잘못 방문한 60대 남성은 본인 거주지에 맞는 투표소를 안내받자 선거관리인의 팔을 치고 잡아끄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 경찰은 이들의 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10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11.0%라고 밝혔다.
2026-06-03 10: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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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국 수도경찰청장 서울에, ‘국제수도경찰협의체’ 첫 회의[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6개국 수도경찰청장 서울에, ‘국제수도경찰협의체’ 첫 회의[세상&]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지난해 실태가 드러난 캄보디아 온라인 스캠(사기) 단지는 국경선을 가리지 않는 범죄 양상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이런 ‘초국경 범죄’가 기승을 부리자, 각 나라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단 판단에 따라 서울경찰청이 주도해 ‘국제수도경찰협의체(International Capital Police Council, ICPC)’가 결성됐다. 1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중국(베이징), 베트남(하노이), 필리핀(마닐라), 캄보디아(프놈펜),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네덜란드(헤이그) 등 6개 나라 수도 경찰청장 등이 참석하는 ICPC 2026 행사가 이달 23~26일 서울에서 처음 열린다. ICPC는 서울경찰청이 제안했다. 이미 치안총수들이 참석하는 ‘국제경찰청장 회의’가 있으나 수도는 외국인이 유독 밀집해 있고 관련 범죄가 많이 발생하기에 수도의 치안 책임자들끼리의 실무 회의가 필요하단 취지에서다. 미국, 영국, 프랑스 수도 경찰청장도 다음번 행사부터는 참여할 가능성
2026-06-01 13: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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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 일부 붕괴…4명 구조](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 일부 붕괴…4명 구조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26일 오후 2시32분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등에 따르면 서소문로 63(미근동 317-1) 서소문 고가도로 현장에서 구조물 일부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러면서 철거 작업에 투입됐던 작업 차량 1대가 깔린 것으로 전해졌다. 붕괴 과정에서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관계자들과 철거 작업 외부 자문위원 등 5~6명이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3시24분 현재 구조대원들이 4명을 구조했으나 1명은 심정지로 추정되는 상태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소방은 현장에 2시38분께 도착했고 대응1단계를 발령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5-26 15: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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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보며 맥주 한 잔 ‘설마 걸리겠어’ 운전대 잡았다가…무더기로 걸렸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한강 보며 맥주 한 잔 ‘설마 걸리겠어’ 운전대 잡았다가…무더기로 걸렸다 [세상&]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부처님오신날 연휴를 앞둔 지난 22일 밤, 서울 한강시민공원 주변에서만 음주운전 4건이 단속 경찰에 걸렸다. 이들은 면허 취소 수준(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으로 술을 마셨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운전대를 잡았다. 봄의 막바지를 즐기려는 시민들 가운데, 음주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는 이들도 여전히 있다. 26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저녁 9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전역에서 음주단속을 벌였는데 14명이 적발됐다. 면허 취소 9건, 면허 정지 5건이다. 여의도한강공원 일대 단속 지점에서 음주 운전자 4대가 잡혔고 경부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서초나들목에서도 음주 운전자 2명(면허 취소 수준)이 단속팀에 걸렸다. 단속 경찰은 이날 한강공원과 올림픽대로·강변북로 등 시내 자동차전용도로 진입로에 집중적으로 배치됐다. 야외활동 하기 좋은 5월에는 각종 모임에서 술을 마시고도 운전하는 운전자들이 늘기 때문이다. 경찰이 시내 곳곳에서 단속을 벌이는 자체로도 다른 운
2026-05-26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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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 스마트폰보다 재밌어…새만금 아픔, 고성 잼버리서 지울 것” [헤경이 만난 사람-이찬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야영, 스마트폰보다 재밌어…새만금 아픔, 고성 잼버리서 지울 것” [헤경이 만난 사람-이찬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새만금잼버리로 매도당했던 한국 스카우트의 위상을 다시 세우는 계기가 돼야 합니다.” 이찬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는 오는 8월 강원 고성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 잼버리’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입시 중심 교육과 학령인구 감소, 코로나19 팬데믹, 2023년 제25회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의 아픔이 고루 뭉쳐 스카우트연맹의 활동이 타격을 입었다고 진단하면서 올해 잼버리가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년 대원이, 스카우트 총재로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스카우트연맹 회관에서 만난 이 총재는 단정한 스카우트 단복 차림으로 취재진을 맞았다. 스카우트의 상징인 항건(스카프)을 목에 두르고 빨간, 노랑, 검정, 초록, 파랑 오색 끈을 엮어 만든 조임으로 고정했다. 조임은 올해 한국 잼버리의 엠블럼을 본딴 것인데, 솔방울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이라고 했다. 총재는 스카프 위에 나무 비즈 2개가 달린 우드배지도 걸었다. 한국스카우트연맹 상급 지도자 훈련을 수료한 이들
2026-05-19 11: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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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다 더 재밌는 세상 경험” 새만금의 아픔 고성 잼버리서 지운다 [인터뷰]](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스마트폰 보다 더 재밌는 세상 경험” 새만금의 아픔 고성 잼버리서 지운다 [인터뷰]
[헤럴드경제=박준규·전새날 기자] “새만금잼버리로 매도당했던 한국 스카우트의 위상을 다시 세우는 계기가 돼야 합니다.” 이찬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는 오는 8월 강원 고성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 잼버리’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입시 중심 교육과 학령인구 감소, 코로나19 팬데믹, 2023년 제25회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의 아픔이 고루 뭉쳐 스카우트연맹의 활동이 타격을 입었다고 진단하면서 올해 잼버리가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년 대원이, 스카우트 총재로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스카우트연맹 회관에서 만난 이 총재는 단정한 스카우트 단복 차림으로 취재진을 맞았다. 스카우트의 상징인 항건(스카프)을 목에 두르고 빨간, 노랑, 검정, 초록, 파랑 오색 끈을 엮어 만든 조임으로 고정했다. 조임은 올해 한국 잼버리의 엠블럼을 본딴 것인데, 솔방울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이라고 했다. 총재는 스카프 위에 나무 비즈 2개가 달린 우드배지도 걸었다. 한국스카우트연
2026-05-18 0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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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센터 밀고들어간 차량, 지하 수영장에 풍덩…2명 다쳐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16일 오전 10시20분께 경남 밀양시 하남읍에 있는 한 스포츠센터에서 70대 여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건물 1층 유리창을 깨고 돌진해 지하 수영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차량은 수영장에 떨어지고 나서 뒤집어졌고 수영하던 이들이 운전자와 동승자를 구조했다. 이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다. 운전자는 가슴 통증을 호소했고 50대 여성 동승자는 깨진 유리창에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8명이 수영하고 있었으나 추락 지점하고 떨어져 있던 덕에 인명피해는 크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자가 주차돼 있던 차량을 후진하려다 다른 차와 1차 부딪힌 뒤 스포츠센터로 그대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운전자는 술을 마신 상태거나 무면허는 아니었다.
2026-05-16 16:23:59
![[속보] 경찰 ‘투표용지 부족’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6/11/rcv.YNA.20260610.PYH2026061010660001300_T1.jpg?type=h&h=640)
![투표 마쳤는데 또 하겠다며 소동…투표소 112신고 242건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6/03/rcv.YNA.20260603.PYH2026060310150005700_T1.jpg?type=h&h=640)
![‘투표소 잘못 찾았다’ 안내에 별안간 폭행…서울 투표소 112신고 33건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6/03/rcv.YNA.20260603.PYH2026060304710001300_T1.jpg?type=h&h=640)
![6개국 수도경찰청장 서울에, ‘국제수도경찰협의체’ 첫 회의[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6/01/news-p.v1.20260601.6d6d4a5696a449219e551cf3c7b6b45e_T1.png?type=h&h=640)
![[속보]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 일부 붕괴…4명 구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26/rcv.YNA.20260526.PYH2026052613770001302_T1.jpg?type=h&h=640)
![한강 보며 맥주 한 잔 ‘설마 걸리겠어’ 운전대 잡았다가…무더기로 걸렸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26/news-p.v1.20260526.3671ad624ac1496ab42ad1a61daae910_T1.jpg?type=h&h=640)
![“야영, 스마트폰보다 재밌어…새만금 아픔, 고성 잼버리서 지울 것” [헤경이 만난 사람-이찬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19/news-p.v1.20260512.0aae1cb99ab548cab98f27399b2c2b3b_T1.jpg?type=h&h=640)
![“스마트폰 보다 더 재밌는 세상 경험” 새만금의 아픔 고성 잼버리서 지운다 [인터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18/news-p.v1.20260512.b17bd4deb9c64fba9dd0a8693add8229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