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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 본사 압수수색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 본사 압수수색 [세상&]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경찰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스타벅스코리아 본사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지난 5월 스타벅스는 때아닌 ‘탱크데이’ 프로모션을 벌여 5·18 민주화운동과 유공자를 모욕했단 논란에 휩싸였고 시민단체는 회사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등을 고발(5·18 특별법 위반과 모욕, 명예훼손 혐의)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을 맡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 수사팀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그간 고발장을 토대로 사건을 검토하고 참고인 조사를 벌여온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선 건 처음이다. 경찰은 지난 6월 초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으나 당시 검찰은 반려했다. 이날 압수수색팀의 핵심 목표는 스타벅스가 5월 문제의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내부 의사결정을 거쳐 실행하기까지의 과정을 확인할 회사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다. 해당 기획안의 의사결정을 둘러싼 의사결정과 지시, 보고 관계 등을 파악해야 한다. 신세계그룹은 ‘탱크데이’ 프로모션이 문제가 되자 자체
2026-08-05 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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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송현(매일경제 사회부 기자)씨 조부상
▶김충홍씨 별세, 이경심씨 남편상, 김혜경·혜량·미라씨 부친상, 양대수·김재선·이상원씨 장인상, 강희정씨 시부상, 김송현(매일경제 사회부 기자)·지우씨 조부상, 양재용·양석진·김승원·이유현·이유건씨 외조부상=3일 동광양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8시. (061)795-7700
2026-08-03 14: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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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언론탄압 12·3 불법계엄 때도 이어졌다…1980년 해직언론인들 목소리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1980년대 신군부의 정치적 탄압으로 펜을 놓아야 했던 언론인 모임인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협의회)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국민대토론회를 열었다. 이들은 “해직 후에도 취업 제한과 감시, 사찰 등 이른바 사후 관리를 자행한 전방위적 국가폭력이었다”며 12·3 비상계엄에서도 언론 탄업의 흔적이 목격됐다고 규탄했다. 해직된 언론인 35명은 “해직 이후 재취업이 제한되는 등 피해를 보았다”며 지난해 11월 국가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소송을 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6일 이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협의회는 “80년대 언론인 해직에 대한 국가 책임을 법원이 처음으로 본격 심리하는 역사적 사례”라고 밝혔다. 한종범 협의회 상임대표는 이날 인사말에서 “전두환 일당은 어느 독재 세력보다 언론장악에 더욱 철저했고 더욱 간악했으며 더욱 야만적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정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전국언
2026-07-21 10: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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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석범(문화일보 사회부 부장)씨 모친상
▶박영순씨 별세, 장석범(문화일보 사회부 부장)·지수·란숙씨 모친상 = 28일,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30일 오전 7시45분. 1522-7000
2026-06-28 14: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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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최백진(OBS 경인TV 보도영상팀 부장)씨 부친상
▶최재철 씨 별세, 박희순 씨 배우자상, 최백진(OBS 경인TV 보도영상팀 부장)·광진 씨 부친상, 이선영 씨 시부상, 최승헌·다경·자연·유나 조부상=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장례식장 특1호, 발인 20일 오전 11시, 장지 서대산추모공원. 042-628-4440
2026-06-19 14: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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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
6·3 지방선거 당일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이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등 선관위 사무실에 대한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에 나섰다. 투표용지 관련 사건을 배당받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와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관위, 송파·서초·강남·광진·동작구 등 지역선관위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공직선거관리법 위반, 직무유기 등 혐의가 적시됐다. ▶관련기사 2면 광역수사대 소속 수사관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서울청 디지털포렌식 요원 등 100여명이 조를 나눠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검경 합수본) 검사 3명과 수사관 등 10여명도 중앙선관위와 서울시·송파구 선관위 등 3곳 압수수색에 참여했다. 수사관들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관위가 투표용지 인쇄 지침을 마련하는 과정이 기록된 자료와 선거 당일 중앙선관위와 각 지역선관위의 업무연락 내용, 개표함 실물 등을 확보
2026-06-11 11: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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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투표용지 부족’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 ‘투표용지 부족’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 [세상&]
[헤럴드경제=박준규·전새날·정주원 기자] 6·3 지방선거 당일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이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등 선관위 사무실에 대한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에 나섰다. 투표용지 관련 사건을 배당받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와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관위, 송파·서초·강남·광진·동작구 등 지역선관위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공직선거관리법 위반, 직무유기 등 혐의가 적시됐다. 광역수사대 소속 수사관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서울청 디지털포렌식 요원 등 100여명이 조를 나눠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검경 합수본) 검사 3명과 수사관 등 10여명도 중앙선관위와 서울시·송파구 선관위 등 3곳 압수수색에 참여했다. 수사관들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관위가 투표용지 인쇄 지침을 마련하는 과정이 기록된 자료와 선거 당일 중앙선관위와 각 지역선관위의 업무연락 내용
2026-06-11 10: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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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투표용지 부족’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경찰 ‘투표용지 부족’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6·3 지방선거 당일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이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와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관위, 송파, 서초, 강남, 광진, 동작구 등 지역선관위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공직선거관리법 위반, 직무유기 등 혐의가 적시됐다. 지방선거 당일 오후 투표용지가 부족해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를 제대로 하지 못한 일이 발생한 지 8일 만에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한 것이다. 광역수사대 소속 수사관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서울청 디지털포렌식 요원 등 100여명이 조를 나눠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구성된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 검사 3명과 수사관 등 10여명도 동행했다. 경찰은 “국민참정권 침해를 일으킨 원인 규명 등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발견하기
2026-06-11 08: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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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김서정(TV조선 기자)씨 부친상
▶김경훈씨 별세, 김서영·서정(TV조선 기자)씨 부친상, 김미영씨 배우자상=10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6월 12일 오전. 010-7373-2409
2026-06-10 08: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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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마쳤는데 또 하겠다며 소동…투표소 112신고 242건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투표 마쳤는데 또 하겠다며 소동…투표소 112신고 242건 [세상&]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6·3 지방선거일인 3일 전국 투표소에서 크고 작은 소동이 벌어지며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국에서 접수된 선거 관련 112 신고는 총 312건이다. 투표 방해·소란이 5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교통 불편 14건, 폭행 3건 등이었다. 오인 신고를 포함한 기타 신고는 242건으로 집계됐다. 서울경찰청은 투표 시작 시간부터 오후 3시까지 112신고 96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오후 12시18분께 서울 영등포구 한 투표소에선 한 시민이 투표를 마쳤는데도 다시 투표하겠다며 소리치며 소동을 벌였다. 이 사람은 부정선거를 지적해야 한다며 재투표를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후 12시36분 동작구의 한 투표소에선 60대 유권자(남)가 신분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느닷없이 짜증을 내며 소란을 벌였다. 강동구에서는 70대 여성이 선거인 명부에 자기 서명이 있다면서 소란을 피워 경찰이 출동했다. 이 투표소 선거관리인이 착각해 다른
2026-06-03 16:27:49
![경찰,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 본사 압수수색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5/news-p.v1.20260622.887f343347dc4a9f8ceba250fff9d45b_T1.jp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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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투표용지 부족’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6/11/rcv.YNA.20260610.PYH2026061010660001300_T1.jp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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