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엠게임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통업체인 엔미디어플랫폼 주식 6407주를 넥슨코리아에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30억54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3.61%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투자금 회수를 통한 재원 확보 및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처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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