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남선알미늄은 기흥 우방아이유쉘 수분양자에 대한 658억9782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3.9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7월 11일부터 2018년 7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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